[썰: 기사보다 더 솔깃한 이야기] 김인식 이어 윤용대까지… 탈당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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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기사보다 더 솔깃한 이야기] 김인식 이어 윤용대까지… 탈당러쉬?

  • 승인 2022-05-17 17:49
  • 수정 2022-05-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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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인식 전 시의장(왼쪽), 윤용대 전 부의장.
○… 김인식 전 대전시의장에 이어 윤용대 전 부의장까지 국민의힘에 입당하자 더불어민주당 당내 분위기가 술렁. 불과 하루 사이 두 사람이 국민의힘 입당과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지지에 나섰기 때문. 또 둘 다 서구에 단단한 조직 기반을 갖춰 국민의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서구공략에 날개를 달았다는 우려 섞인 분석도 등장. 당내 강성 지지층 사이에선 "어차피 갈 사람이었다"며 냉소적인 반응이지만, 일부에선 "선거를 앞둔 만큼 우리가 지켰어야 한다"는 반응도 상당.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은 "민주당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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