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에선 주로 안경자 의원에게 비판의 화살이 쏠리나, 양홍규 전 시당위원장의 책임론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상당. 당시 공천관리위원장으로서 안경자 의원의 비례대표 공천에 책임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이후 관련 문제를 매듭짓지 못한 채 위원장직에서 물러났다는 게 그 이유. 물론 양홍규 전 시당위원장도 피해자라는 동정 여론도 존재.
한편, 징계 의결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이 없을 시 안경자 의원에 대한 당원자격 정지 3년 징계는 그대로 확정.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익준 기자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20d/118_20260920010015058000647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