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정시] 한밭대학교,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미래가치 창출형 인재양성

  • 대학입시
  • 정시

[2023학년도 정시] 한밭대학교,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미래가치 창출형 인재양성

  • 승인 2022-12-21 15:10
  • 신문게재 2022-12-22 10면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2021090101000115600000961
4. 한밭대_정문사진
한밭대학교는 대전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으로 창의적 지식인, 도전적 세계인, 도덕적 사회인을 인재상으로 해 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AI(인공지능), loT(사물인터넷), 나노기술, 로봇 등 미래 유망 신산업분야를 이끌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 국립대학육성사업, LINC+육성사업, BK21사업과 같은 다양한 인력양성 사업과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 등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실용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 실습 환경을 제공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핵심역량을 갖춘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체계를 갖추고 있다.

한밭대는 성실·인화·창조의 정신으로 심오한 학문의 이론과 응용을 연구하고 가르치며, 이를 통해 인류사회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 혁신을 이끌 산학협력을 발전시켜 국가 및 인류의 발전과 번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른 인성과 높은 윤리의식을 갖추고 공동체 발전을 위해 소통·화합하는 도덕적 사회인 양성, 글로벌 마인드와 진취적 기상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가는 도전적 세계인 양성 등을 목적으로 '기본이 강한 글로컬 리더'를 배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밭대는 비전 2027을 설정해 미래 교육을 운영 중이다.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산학협력 국내 1위 아시아 10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하이브리드 교육, 가치창출형 연구·산학협력, 글로컬 상생협력, 대학 체질 강화 등에 나서고 있다.

gksqkxeo
한밭대학교 전경
한밭대학교 전경
한밭대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119명, '나'군 133명 등 252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정시모집(실기위주전형 제외)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반영교과 및 반영비율은 ▲공학계열 국어 20%, 수학 35%, 영어 25%, 탐구 20% ▲인문계열 국어 35%, 수학 20%, 영어 25%, 탐구 20% ▲경상계열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 20%이며 한국사는 필수 응시해야 한다.

공학계열에 한해 수학영역은 미적분 또는 기하 선택 시 취득 백분위 10%, 탐구영역은 과학탐구 선택 시 각 과목당 취득 백분위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가'군에서 모집하는 실기위주전형은 10명의 인원을 모집하며 수능성적 40% + 실기 60% 반영되는 '실기(일반)전형'이다.

'실기(일반)전형'의 수능 반영과목 및 반영비율은 국어, 수학, 영어 중 자신에게 유리한 두 과목을 각각 40%씩 반영하며 탐구는 20%가 반영되며 한국사는 필수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인원 중 미충원 인원은 정시모집으로 이월하여 모집하며 변경된 모집인원은 원서접수 전 한밭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산업융합대학의 주/야간 신입생은 수시모집 등록결과 후 미충원 인원이 발생할 경우 '나'군의 '평생학습자전형', '산업체경력전형',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으로 선발한다.

한밭대학교 등록금은 2022년 기준 ▲공과대학·정보기술대학·건설환경조형대학 232만 9400원 ▲인문사회대학 197만 1180원 ▲경상대학 186만 3270원이었으며 2023학년도 등록금은 책정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원서접수는 2022년 1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2023년 1월 2일 오후 6시까지 한밭대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 원서접수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합격자 발표는 2023년 2월 6일 오후 3시 이후 한밭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학본부에서는 자세한 입시상담을 위해 와요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통한 SNS 상담도 실시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과학기술대, 지역 스포츠·헬스케어 인재 양성 장학금 기탁식
  2. 대전 헤레디움 '이봉 랑베르: 예술가의 곁에서'展
  3. 한밭새마을금고, 어버이날 특식 지원 활동 후원
  4. 대전신세계, 가정의 달 맞이 푸드트럭 '부릉부릉'
  5. 대전 검정고시 891명 합격… 초등 합격률 98%
  1. 대전교사노조, 교육감 후보들에 정책요구… 후보들 답변은?
  2.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충남교육의 공정성과 기본을 바로 세울 것"
  3. "반드시 성과로 증명할 것"…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재선 출마 공식 선언
  4. 대전 괴정동 옛 예지중고 건물서 불… 15분 만에 진화
  5. 한기대, 실학 정신 담은 '다담소' 개소

헤드라인 뉴스


서산교통, 공용버스터미널 인근 인사 사고, 공식 사과

서산교통, 공용버스터미널 인근 인사 사고, 공식 사과

서산교통(대표이사 안광헌)이 7일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사고는 7일 오전 10시께 서산시 동문동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길을 건너던 80대 보행자가 시내버스 차량에 치여 관내 중앙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과 관계기관은 사고 운전자 진술과 CCTV,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고 발생 이후 서산지역사회에서는 터미널..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국립중앙과학관 집결… `비밀 신입 요원` 모집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국립중앙과학관 집결… '비밀 신입 요원' 모집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캐릭터가 대전에 자리한 국립중앙과학관에 모여 비밀 신입 요원을 모집한다. 하반기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 개관에 앞서 국민 관심을 모으기 위한 이벤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16~17일 과학관 사이언스터널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색 과학 축제 '초능력 히어로 박람회: 비밀 아카데미 신입 요원 모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창의나래관에 선보이는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비밀 요원을 모집하고 훈련시킨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관람객은 초능력과..

"국힘, 반쪽 공청회 책임져라" 지역사회 거센 비판
"국힘, 반쪽 공청회 책임져라" 지역사회 거센 비판

국회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에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전원 불참한 것을 두고,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법안 공동발의에 참여한 가운데, 이미 개최가 합의된 논의의 장에 집단 불참한 것은 사실상 공청회를 무력화하고, 행정수도특별법 추진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는 인식에서다. 특히 공청회 자체가 법안 처리의 분수령으로 평가받았던 만큼, 국회 논의 동력이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43개 전국·세종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범시민대책위원회(가칭)는 8일 오전 '행정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