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청권 최대 200mm 또 물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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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청권 최대 200mm 또 물폭탄

  • 승인 2023-07-18 09:02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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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린 가운데 충청권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 등 대부분 지역에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 100~200mm, 경상권 250mm 이상, 전남남해안, 경남남해안 350mm 이상, 경기남부·강원중·남부 30~100mm, 서울·인천·경기북부 5~60mm 등이다.

낮 기온은 24~29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충청권 청양·천안·금산·계룡·당진·대전·아산·세종 26도, 논산·공주·예산·홍성·서산·태안 27도, 서천·계룡·보령 28도, 부여 29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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