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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선문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인구 소멸과 빈곤, 기후 변화, 환경 파괴 등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을 촉진하고, SDGs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소셜벤처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공모 주제를 17개의 한국형 지속가능발전목표(K-SDGs)로 정했다.
기존에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에 국한됐던 대상 범위도 국민 전체로 확대됐다. 또한 예비 창업가와 초기 창업가를 구분해 평가한다.
이현 단장은 "국민 전체로 참여 대상을 확대한 만큼 SDGs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기회가 될 것" 이라면서 "소셜벤처 창업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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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