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국기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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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기계연구원

  • 승인 2024-02-01 17:12
  • 임효인 기자임효인 기자
◇소장급

▲자율제조연구소장 오정석 ▲탄소중립기계연구소장 최병일 ▲AI로봇연구소장 박찬훈



◇본부장급

▲나노융합연구본부장 장원석 ▲친환경에너지연구본부장 송동근 ▲가상공학플랫폼연구본부장 김상렬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장 권오원 ▲행정본부장 유병민 ▲성과확산본부장 이용규



◇센터장급

▲반도체장비연구센터장 강우석 ▲액체수소플랜트연구센터장 도규형 ▲히트펌프연구센터장 송찬호 ▲첨단로봇연구센터장 박동일 ▲나노리소그래피연구센터장 이지혜 ▲가상공학연구센터장 선경호 ▲기계정책센터장 오승훈



◇실장급

▲초정밀장비연구실장 노승국 ▲광응용장비연구실장 안상훈 ▲3D프린팅장비연구실장 허세곤 ▲에너지저장연구실장 고준석 ▲인공지능기계연구실장 김정중 ▲바이오기계연구실장 이준희 ▲나노디스플레이연구실장 김광섭 ▲이차전지장비연구실장 이택민 ▲도시환경연구실장 한방우 ▲무탄소발전연구실장 김민국 ▲자원순환연구실장 윤진한 ▲친환경모빌리티연구실장 이선엽 ▲산업기계DX연구실장 이한민 ▲신뢰성연구실장 백동천 ▲자동차부품실용화연구실장 김세환 ▲원전기기검증연구실장 조대원 ▲의료기계연구실장 이동규 ▲의료로봇연구실장 조장호 ▲기획예산실장 전형배 ▲인재개발실장 정가섭 ▲재무회계실장 박수찬 ▲인재경영실장 조혜정 ▲총무복지실장 권동인 ▲구매자산실장 유병주 ▲시설보안실장 조재균 ▲연구운영실장 정환철 ▲기술사업화실장 백병준 ▲KIMM스쿨운영실장 이수진 (이상 2월 5월 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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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확장하지도, 나가지도 못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 역시 쉽게 들어갈 수 없다. 지역 산업의 기반이 돼야 할 산업단지가 입주업종 제한 규제로 기업의 이동과 성장을 되레 제약하고 있다. 반세기 넘게 지역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해온 대전산업단지가 재생사업과 산업구조 변화가 맞물리면서 현행 규제가 기업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기업은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 이전·증설을 추진하지만 업종 제한 등에 막히고, 신규 기업은 입주를 희망해도 업종 제한이라는 문턱을 넘어야 한다. 기존 기업과 신규 업체가 처한 상황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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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1차 선도지구로 선정된 둔산14구역(한가람·한양)에서 '둔산동' 편입 움직임이 일고 있다. 같은 생할권임에도 횡단보도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둔산동과 탄방동으로 나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이유에서다. 6일 서구청 등에 따르면 최근 국민신문고에 둔산14구역 한가람아파트와 한양아파트를 둔산동으로 변경해 달라는 민원을 접수됐다. 현재 둔산14구역은 행정구역상 탄방동에 속해 있다. 반면 14구역 인근에 위치한 13구역(크로바·목련아파트)은 둔산동이다. 두 구역이 인접해 있음에도 행정구역상 동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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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4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12공구인 중구 서대전 지하차도 일대. 공사장 통제요원의 호루라기 소리가 쉴 새 없이 울렸다. 통제요원들이 수신호로 차량 통행을 유도했지만 공사로 좁아진 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경적 소리가 터져 나왔다. 한 차량은 통행 안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듯 공사 구간 방향으로 잘못 진입했다. 이를 발견한 통제요원이 다급하게 호루라기를 불며 차량을 향해 뛰어갔다. 요원이 손짓으로 통행 방향을 다시 안내하고 나서야 차량은 방향을 틀어 빠져나갔다. 그 사이 뒤따르던 차량들도 속도를 줄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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