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지만 약간은 아쉬웠던 대전하나시티즌의 홈 개막전이었습니다. 선수들의 발걸음은 무거웠지만, 겨우내 리그 개막을 기다려왔던 팬들의 사랑은 여전했습니다. 대전으로 온 지 일주일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극장골을 터트린 음라파 선수는 퇴근길 최고 인기 스타로 등극했는데요.
시즌 첫 홈 개막전을 마치고 나오는 선수들의 모습과 팬들의 퇴근길 풍경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 #대전하나시티즌 #대전 #하나시티즌 #하나원큐 #대전축구 #대전월드컵경기장 #퍼플아레나 #오재석 #김승대 #레안드로 #이동원 #홍정운 #퇴근길한컷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대전, 일류 문화도시의 현주소] 국립시설 `0개`·문화지표 최하위…민선8기 3년의 성적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5y/12m/14d/117_2025121401001223600052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