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충청권 4개시도 최종 득표율

  • 정치/행정
  • 2024 충청 총선

4·10 총선 충청권 4개시도 최종 득표율

  • 승인 2024-04-11 16:54
  • 한은비 기자한은비 기자
※ 정당명 약칭 범례 : 더불어민주당 = 민, 국민의힘 = 국, 녹색정의당 = 정, 새로운미래 = 새, 개혁신당 = 신, 진보당 = 진, 무소속 = 무

대전

◇ 동구

☆ 장철민(40·민) = 64,597(53.32%)

▲ 윤창현(63·국) = 54,527(45.01%)

◇ 중구

☆ 박용갑(67·민) = 66,509(52.08%)

▲ 이은권(65·국) = 61,172(47.91%)

◇ 서구갑

☆ 장종태(71·민) = 71,576(52.83%)

▲ 조수연(57·국) = 56,136(41.43%)

◇ 서구을

☆ 박범계(60·민) = 65,340(54.58%)

▲ 양홍규(59·국) = 51,320(42.87%)

◇ 유성갑

☆ 조승래(56·민) = 60,038(56.77%)

▲ 윤소식(58·국) = 43,189(40.84%)

◇ 유성을

☆ 황정아(47·민) = 61,387(59.76%)

▲ 이상민(66·국) = 38,209(37.19%)

◇ 대덕구

☆ 박정현(59·민) = 49,273(50.92%)

▲ 박경호(60·국) = 41,655(43.05%)

대전 중구 청장 재선거

▲ 김제선(60·민) = 62,726(49.99%)

▲ 이동한(58·무) = 43,277(34.49%)



충남

◇ 천안시갑

☆ 문진석(62·민) = 64,562(50.58%)

▲ 신범철(53·국) = 60,178(47.15%)

◇ 천안시을

☆ 이재관(59·민) = 58,862(55.12%)

▲ 이정만(62·국) = 44,628(41.79%)

◇ 천안시병

☆ 이정문(51·민) = 53,189(55.2%)

▲ 이창수(61·국) = 40,098(41.61%)

◇ 공주시부여군청양군

☆ 박수현(59·민) = 62,635(50.66%)

▲ 정진석(63·국) = 59,855(48.42%)

◇ 보령시서천군

▲ 나소열(64·민) = 42,802(47.40%)

☆ 장동혁(54·국) = 46,505(51.50%)

◇ 아산시갑

☆ 복기왕(56·민) = 42,153(53.79%)

▲ 김영석(65·국) = 34,555(44.09%)

◇ 아산시을

☆ 강훈식(50·민) = 58,932 (60.35%)

▲ 전만권(62·국) = 38,716(39.64%)

◇ 서산시태안군

▲ 조한기(57·민) = 66,222(48.44%)

☆ 성일종(61·국) = 70,487(51.55%)

◇ 논산시계룡시금산군

☆ 황명선(57·민) = 61,146(50.84%)

▲ 박성규(72·국) = 56,706(47.15%)

◇ 당진시

☆ 어기구(61·민) = 46,157(51.78%)

▲ 정용선(59·국) = 42,983(48.21%)

◇ 홍성군예산군

▲ 양승조(65·민) = 46,972(45.15%)

☆ 강승규(60·국) = 57,043(54.84%)



충북

◇ 청주시상당구

☆ 이강일(57·민) = 55,602(51.45%)

▲ 서승우(56·국) = 49,905(46.18%)

◇ 청주시서원구

☆ 이광희(57·민) = 54,835(52.46%)

▲ 김진모(58·국) = 49,688(47.53%)

◇ 청주시흥덕구

☆ 이연희(58·민) = 72,375(51.76%)

▲ 김동원(60·국) = 62,334(44.58%)

◇ 청주시청원구

☆ 송재봉(55·민) = 52,620(53.28%)

▲ 김수민(38·국) = 46,129(46.71%)

◇ 충주시

▲ 김경욱(58·민) = 57,682(48.88%)

☆ 이종배(66·국) = 60,314(51.11%)

◇ 제천시단양군

▲ 이경용(57·민) = 39,007(41.44%)

☆ 엄태영(66·국) = 46,532(49.43%)

◇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 이재한(60·민) = 49,112(47.06%)

☆ 박덕흠(70·국) = 55,234(52.93%)

◇ 증평군진천군음성군

☆ 임호선(59·민) = 62,370(53.95%)

▲ 경대수(66·국) = 53,230(46.04%)



세종

◇ 세종갑

▲ 류제화(40·국) = 49,622(43.06%)

☆ 김종민(59·새) = 65,599(56.93%)

◇ 세종을

☆ 강준현(59·민) = 49,621(56.19%)

▲ 이준배(55·국) = 33,148(37.54%)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계획 고시… 사업 추진 구체화
  2.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사업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3. [대전 체육의 내일을 묻다] 오주영 “대전 체육의 미래 100년, 새로운 성장 기반 만들겠다”
  4. 49년 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새로 짓는다…395억원 투입
  5. 따뜻한 지역사회의 힘으로 맺은 ‘백년가약식’
  1. "받아줄 병원 없다"… 대전서 출산 임박 산모 구급차 출산·부산 원정 이송
  2. [충남·대전 통합, 방향을 묻다] [르포] 옛 시청 남긴 가오슝… 통합청사보다 중요한 것은
  3. 나노종합기술원, ‘실리콘 브릿지’ 공정 구현…첨단패키징 생태계 조성 박차
  4. 대전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창업·경영개선 교육 운영
  5.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헤드라인 뉴스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담당하는 세종시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교사 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할 법적·제도적 장치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특수교사 A 씨가 교권 침해를 인정받고도 원아와 분리되지 못한 채 교육활동을 이어가다 방임 혐의로 고소되면서다. 이에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 교사들의 안전과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사건과 관련, "교원들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