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2일(음력 4월 5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2일(음력 4월 5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5-11 10:1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2일(음력 4월 5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자신의 중심을 확실히 지키고 1 ` 3 ` 9월생은 안정된 삶을 빨리 찾아라. 상대에게 맹목적으로 접근하면 아니 한만 못하다. 손해를 보아도 좋다는 진실한 마음이 전달될 때 이루어질 듯. 인내하라 그러면 꼭 성사되어 환한 미소 짓겠다.



▶ 소띠

상대가 적극적으로 접근한다고 마음에 정리를 하지 않고 갈등을 겪는 것은 자신의 처지만 곤란하게 될 듯. 1 ` 4 ` 9월생은 포부만 가지고는 대업을 이룰 수 없다.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시작하는 것이 먼 후일 큰 뜻을 펼칠 수 있다.



▶범띠

ㄱ ` ㅊ ` ㅇ성씨 자기관리를 잘해야 만이 후회 안할 수 자칫 방심하다 사랑하는 사람이 외면 할 수 있으니 매사 언행 조심함이 좋겠다. 3 ` 9 ` 11월생 생각한 것이 뜻대로 되었다고 해서 자기가 최고라는 자만심은 절대 금물이다.



▶ 토끼띠

지나치게 속마음까지 모두 주는 것은 금물. 우연한 만남이 인연이 되었지만 손해를 보게 될 듯. 별거하고 있는 부부 새로 만나는 기쁨 있겠으니 과거는 청산하고 새로운 각오로 인생을 개척하라. 5 ` 9 ` 11월생 하는 사업에 열성을 보여라.



▶용띠

자신의 개발을 위해서 유대관계를 많이 가져라. 세상에는 독불장군이 없는 법. 헛된 욕망 보다는 실력 배양에 힘써라. 마음이 급하다고 모든 것을 주위 사람들로부터 받으려고만 말고 베풀 줄 아는 심성이 당신에게 행운이 안기겠다.



▶뱀띠

한 마음으로 두 사람 섬기려니 눈치 싸움에 시달리어 피곤하구나. 욕심만 갖고 행하는 일을 구설이 따르니 부질없는 것은 삼가고 겸손한 자세로 근신함이 좋겠다. 10 ` 11 ` 12월생 북쪽이 길하며 푸른색은 피하라.



▶ 말띠

어느 곳에 가던지 항상 조심하는 것이 제일이다. 사람 다니는 인도라고 해서 자동차가 올라가지 못하지는 않는다. 방심하지 말고 안정에 힘써라. 노부모님에게도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겠다. ㅇ ` ㅈ ` ㅂ성씨 눈물을 보이지 말 것.



▶ 양띠

잘못 가다가 덫에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자기가 가야할 길은 자신만이 알고 있음을 알라. 무엇이든 진실이 요구되며 항상 자신의 위치를 잊지 말아야 하고 주위 사람들의 말을 믿지 말고 4 ` 10 ` 11월생 주관 있는 처세요망. 1 ` 3 ` 9월생 현혹 조심.



▶원숭이띠

지금은 서두르기 보다는 차분한 마음으로 길을 찾아라. 조급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매사에 희망을 가질 것. ㅅ ` ㅇ ` ㅎ성씨는 감언이설에 조심 그것을 완강하게 뿌리쳐야 한다. 인정에 끌리면 눈물만 남는다. 10 ` 11 ` 12월생은 녹색 삼가라.



▶ 닭띠

정직한 성품은 찬사를 받겠지만 때로는 성급한 성격 때문에 잘 되어가는 일로 놓칠 수 있고 마음은 따스하게 대하고자 하는 애정이지만 순간순간 자기도 모르게 냉정한 가시 같은 언행이 단점이다. 5 ` 7 ` 12월생 꼬리가 길면 불길.



▶ 개띠

급한 마음으로 서두르면 매사가 제대로 되는 것이 없는 법이다. 무엇이던지 예외가 있을 수는 없으니 신중을 기하라. 자기가 낳은 자식이라도 소홀히 대하며 원망소리 높아진다. 4 ` 8 ` 12월생은 자신감으로 추진하라. 희망이 보인다.



▶ 돼지띠

현재는 별 소득이 없을지라도 부부간의 화합으로 꾸준한 노력의 대가는 곧 나타날 수. 근면 성실한 태도에 주위 사람들의 인정도 받겠다. ㅅ ` ㅊ ` ㅎ성씨 미혼자는 한곳에만 정신을 쓰면 결론에 길이 앞에 있을 듯. 남 ` 동쪽에 배필이 있을 운.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구'가 비춘 그림자…대륙사슴·하늘다람쥐 우리곁 멸종위기는 '진행중'
  2. [속보] 與 대덕구청장 후보 '김찬술'…서구 전문학·신혜영, 동구 황인호·윤기식 결선행
  3. '공기·물·태양광으로 비료 만든다' 대전기업 그린팜, 아프라카 농업에 희망 선사
  4. 이재명 정부 과학기술 정책 일단은 '긍정'… 앞으로 더 많은 변화 필요
  5.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1. 세종시 집현동 '공동캠퍼스' 안정적 운영 기반 확보
  2. 세종예술의전당, 국비 6.9억 확보… 공연예술 경쟁력 입증
  3. [기고] 지역 산업 생존, 성장엔진 인재 양성에 달렸다
  4. 김선광 "중구를 대전교육의 중심지로"… '중구 8학군 프로젝트'
  5. 대전·세종·충남 수출기업들 중동전쟁 리스크 숨통 트이나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충청 지선 뇌관 현실화…野 "정치 사기" vs 與 "추후 지원"

행정통합 충청 지선 뇌관 현실화…野 "정치 사기" vs 與 "추후 지원"

좌초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현실화 되고 있다. 정부 추경 예산안에 광주전남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예산이 누락 된 것이 트리거가 됐는 데 이를 두고 여야는 격렬하게 충돌했다. 이재명 정부가 매년 5조 원씩 총 20조 원 지원이라는 파격적 재정 특례를 내세워 통합을 밀어붙였지만, 정작 출범을 앞두고 기본 예산조차 확보하지 못하면서 충청권에서도 파장이 커지는 모습이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 출범을 앞둔 광주전남통합특별시에 필요한 예산 177억 원이..

[세월호 참사 12주기] 정부·여야 추모…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되나
[세월호 참사 12주기] 정부·여야 추모…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되나

2014년 발생한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이재명 정부와 여야 정치권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에게 위로를 전했다. 특히 사회적 재난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에도 힘을 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이날 오후 경기도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직접 참석한 건 역대 처음으로, 사회적..

김태흠vs박수현, 충남도 수성·입성 관심 고조… 관건은 천안·아산
김태흠vs박수현, 충남도 수성·입성 관심 고조… 관건은 천안·아산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김태흠 충남지사가 수성에 성공할지, 박수현이라는 새로운 도백이 탄생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김 지사는 보령·서천 3선 국회의원을 지내다 민선8기 충남도에 입성,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를 원활하게 이끌어왔다는 강점이 있다. 박 후보는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거치는 등 정부 여당과 원활한 관계 및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 강점이다. 각자의 장점이 뚜렷해 상당한 접전이 예상된다는 게 지역정치권의 판단이다. 다만 양측 모두 천안·아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