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대전중서구이사장협의회,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에 기부금 전달

  • 사람들
  • 뉴스

새마을금고 대전중서구이사장협의회,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에 기부금 전달

제4회 지역상생의 날 기념 소외계층에 지원금 1200만원 기탁

  • 승인 2024-05-16 13:4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noname01
새마을금고 대전중서구이사장협의회(협의회장 박기석)는 16일(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박상도) 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대전중서구이사장협의회에 소속된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남대전새마을금고, 대전새마을금고, 대전개인택시새마을금고, 대전남부새마을금고, 대전중부새마을금고, 대흥새마을금고, 서대전새마을금고, 원대전새마을금고, 창신새마을금고, 충무새마을금고, 태평새마을금고, 한밭새마을금고가 참석해 대전시 관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의 건강생활과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 활동을 위해 기부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noname011
사진 왼쪽부터 박기석 대전중서구이사장협의회 이사장과 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장.
이 날 박기석 대전중서구이사장협의회 이사장은 "오늘 전달해드린 기부금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과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복지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noname013
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장은 "새마을금고는 투명하고 안정적인 경영으로,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지역 경제 지탱에 큰 힘을 보태주시고, 어르신들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관내 어르신들의 노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의 밑거름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김장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3. [경찰의날] 대전 112상황실 이가현 경장 "저희가 침착해야 신고자도 안심하죠"
  4.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5.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1.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2.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3. 교육재정부터 아동보호·산림안전까지… 충청권 국감 현안 봇물
  4. 대전 교통사고 잇따라... 2명 숨져
  5.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다.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사업을 포기해 계약 해지절차에 들어가면서 대전시가 후속조치에 착수한 것이다. 기존 최고 72층 규모의 건축계획과 주거 및 상업, 업무시설 비율 등을 다시 살펴 사업성을 높여 2027년 하반기 5차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선다는 것이 행정당국의 방침이다. 환승센터를 비롯해 공공부문은 분할해 공공투자를 통해 사업시기를 앞당기는 방안까지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코레일은 10월 20일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사업시행자인 대전역세권개발PF..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정부 부처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 계획에 따라 행정수도 관문인 청주국제공항의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미 공항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넘을 정도로 이용객이 늘어난 데다, 정상외교와 국제회의, 공무출장 등까지 수요가 급증할 수밖에 없는 만큼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과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비례)이 22일 제공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청주공항의 국제선 여객터미널은 연간 152만 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2025년 실제 국제..

5대 시중은행 대출취급 6개월 내 금융사고 449억... 실효성 있는 대책 시급
5대 시중은행 대출취급 6개월 내 금융사고 449억... 실효성 있는 대책 시급

최근 5년간 5대 시중은행에서 신규 대출 취급 또는 만기 연장 후 6개월 이내 발생한 금융사고가 134건, 관련 대출금액은 449억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KB국민은행의 관련 대출금액이 406억원으로 전체의 90%를 차지했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대출 취급 또는 만기연장 후 6개월 이내 금융사고가 보고된 사례는 총 134건으로 집계됐다. 대출금액은 449억 2500만원이다. 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