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경 |
제공 대상 통계는 국가승인통계인 '국가 정신건강현황' 총 48종 지표 중 심사평가원이 산출하는 11종이다. 기존에 국가 단위로만 산출하던 통계를 지역 수요에 따라 시·도 단위로 세분화하여, 지역별 현황 파악과 맞춤형 계획 수립의 근거가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수요조사 기간은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2주간이며, 지자체의 수요를 바탕으로 시·도별 맞춤형 통계를 산출한 후 검증 과정을 거쳐 7월 중에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소영 심사평가정책연구소 연구실장은 "심사평가원만이 제공할 수 있는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정신건강 정책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국민의 건강과 권익 향상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자료이용 상담 등 지자체의 정보 활용에 대한 후속 지원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병안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