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국회의원 , 국민의힘 충청남도 청년당원들과 ' 시그널캠프 ' 성료!

  • 전국
  • 서산시

성일종 국회의원 , 국민의힘 충청남도 청년당원들과 ' 시그널캠프 ' 성료!

서산 보원사지에서 청년 당원 300 여 명과 함께 하는 ' 시그널캠프 ' 개최
성일종 의원 " 국민의힘 청년 조직 재건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 " 강조

  • 승인 2024-06-10 07:3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현장사진_1
국민의힘 충청남도 청년당원들과 함께 하는 ' 시그널캠프 ' 운영 사진
현장사진_2
국민의힘 충청남도 청년당원들과 함께 하는 ' 시그널캠프 ' 운영 사진
현장사진_3
국민의힘 충청남도 청년당원들과 함께 하는 ' 시그널캠프 ' 운영 사진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7일 국민의힘 충청남도 청년 당원들과 함께 하는 '시그널캠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5시부터 충남 서산시 운산면 보원사지 일원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힘 충남도당의 주최 및 국민의힘 서산·태안 청년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되어 약 300 여 명의 국민의힘 청년 당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남을 대표하는 천년사찰인 보원사지를 담은 각종 문화 체험 행사와 레트로 음악 공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 보훈 편지 낭독과 보훈 영상 시청, 어린이 점핑 공연, 장기자랑이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와 재미를 더했다.

이 날 행사는 김동완 국민의힘 서산·태안 청년위원장, 이정수 서산시의원 등 청년들이 직접 주관하고 참여한 행사여서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이번 '시그널캠프'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성일종 국회의원과 이완섭 서산시장 외에도 충남 홍성·예산의 강승규 국회의원과 국민의힘을 대표하는 청년 정치인인 서울 도봉구갑의 김재섭 국회의원이 먼 길을 달려와 직접 참석했고, 추경호 원내대표, 나경원 전 원내대표, 배현진 국회의원, 장동혁 국회의원 등 국민의힘 주요 인사들이 영상 축사로 행사에 힘을 실었다.

성 의원은 "국민의힘은 대한민국과 청년의 미래를 그리는 정당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주인이 되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당 청년 조직 재건을 위해 당 사무총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성 의원은 "우리 청년당원들이 드넓은 들판에서 아이들과 함께 원반을 서로 주고받는 모습,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술래잡기하는 아이들의 모습, 오랜만에 모여 담소를 나누는 청년 원들의 모습들까지 모든 순간순간이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사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서산,태안 청년 당원들과 국민의힘 충남도당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먼 거리임에도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강승규, 김재섭 의원님께도 감사인사 드린다" 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3. "박군·나태주와 함께 노래 한마당", 해미읍성축제 흥겨움 더한다
  4.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5.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1.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2.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3.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4.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5. 서산시, 지역 곳곳에서 헌신한 시민들에게 감사 표창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