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 국민참여 열린경영위원회 개최

  • 사회/교육
  • 건강/의료

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 국민참여 열린경영위원회 개최

6월 12일 반부패 근절·청렴 실천을 서약식도

  • 승인 2024-06-12 15:54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건강보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가 12일 국민참여 열린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렴서약식을 가졌다.  (사진=대전충청본부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본부장 김연숙)는 12일 2024년 상반기 국민참여열린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반부패 근절·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청렴서약식'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 대전충청본부는 ESG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참석위원들과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청렴 문화 조성에 일조하고, 청렴활동 의지를 굳히고자 청렴서약식을 가졌다.

대전충청본부 국민참여열린경영위원회는 대전시청, 대전대학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충남소비자연맹, 대전 YMCA,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본부 소속의 외부위원 6인과 내부위원 3인으로 구성해 운영 중이다.

김연숙 대전충청본부장은 "국민 참여의 확대로 현장중심의 경영이 강화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할 수 있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공주시,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특별행사 진행
  2. 천안시, 지역특화형 '환경교육 시범 마을' 모집
  3. 스타벅스 로스터리 대전 유치 속도… 옛 대전부청사 활용은 고민해야
  4. 천안시, 악성민원 대응 교육 실시
  5. 대전예지중고 운영 예지재단 파산 선고… 미복직 교사들 신청 받아들여져
  1. 대전시-자치구 尹정부 글로컬대학 '특급 도우미'
  2. '대전빵차' 보령머드축제 누볐다
  3.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온라인 도박 중독 예방 사업 운영
  4. 대덕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손잡고 소상인 노후 가스시설 개선 나서
  5. 전체학교 대비 석면 학교 '전국 최다' 대전교육청 "2027년까지 전 학교 제거 가능"

헤드라인 뉴스


스벅 로스터리 입점 추진… 대전 옛 부청사 활용하나

스벅 로스터리 입점 추진… 대전 옛 부청사 활용하나

이장우 대전시장이 미국 출장 중 제안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이하 로스터리) 대전 유치가 속도를 내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입주 제안 공간인 옛 대전부청사 활용에 대한 다각적인 시민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전시는 이번주 스타벅스 코리아 측과 관련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18일 대전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행장자치위원회에서 협의 진척도를 묻는 이병철 의원(국민의힘·서구4) 질문에 "(해외순방 중)스타벅스 시애틀 본사에 제안했으며, 이후 별도..

비 그치니 폭염 기승… 당분간 체감온도 33도 이상 찜통더위
비 그치니 폭염 기승… 당분간 체감온도 33도 이상 찜통더위

장맛비는 잦아들었지만, 당분간 폭염이 찾아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대전·세종·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체감온도는 기온에 습도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도 이어지겠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5도.세종 25도.홍성 26도 등 24~26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32도.세종 32도.홍성 31도 등 29~32도가 되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5도..

대전예지중고 운영 예지재단 파산 선고… 미복직 교사들 신청 받아들여져
대전예지중고 운영 예지재단 파산 선고… 미복직 교사들 신청 받아들여져

대전예지중고 재단법인 예지재단이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아 더 이상 학교 운영을 할 수 없게 됐다. 부당해고 판정을 받은 교사들이 복직과 미지급 임금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파산을 신청한 결과다. 대전교육청은 재학생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찾겠다는 입장이다. 21일 대전교육청·법조계 등에 따르면 19일 대전지법이 예지재단 파산을 선고했다. 파산 신청자는 예지중고 전직 교사 12명으로 부당해고 판정 후 복직과 임금 지급을 요구했던 이들이다. 지속된 요구에도 재단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재단 파산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머드에 빠지다’…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 빠지다’…보령머드축제 개막

  • 0시 축제 홍보 위해 전국투어 나선 대전빵차 0시 축제 홍보 위해 전국투어 나선 대전빵차

  • 폭우에 치솟는 채솟값…밥상물가 ‘비상’ 폭우에 치솟는 채솟값…밥상물가 ‘비상’

  • 유등교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 유등교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