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어자유연맹 대전지부 창단 발대식

  • 사람들
  • 뉴스

한국주니어자유연맹 대전지부 창단 발대식

한국자유총연맹이 창립 70주년 맞아 총연맹의 미래 위한 핵심 조직 육성하고 청소년인 10대부터 30대 청년까지 젊은층 회원에게 새로운 파라다임 제시해 연맹의 가치관과 정체성 이해하는 차세대 리더 양성

  • 승인 2024-06-23 01:42
  • 수정 2024-06-23 14:2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 한국주니어자유연맹 발대식 사진 1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윤준호)는 22일 오후 3시 대전 중구 자유회관에서 한국주니어자유연맹 창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주니어자유연맹은 한국자유총연맹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총연맹의 미래를 위한 핵심조직을 육성하고 청소년인 10대부터 30대 청년까지 젊은층 회원에게 새로운 파라다임을 제시해 연맹의 가치관과 정체성을 이해하는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결성된 조직이다.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이 역할을 자부하는 한국자유총연맹이 미래세대를 지향하는 가치와 신념을 확고히 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주니어자유연맹 발대식 사진 4
22일 창단 발대식을 가진 한국주니어자유연맹 대전시지부(회장 백기태) 회원 등 250여 명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소중한 시간을 자축했다.
이 날 발대식은 대전시지부 윤준호 회장을 비롯해 홍순석, 신진현 부회장, 한덕희 여성회장, 김경휘 청년회장, 홍시완 봉사단장, 각 지회 지회장과 회원, 그리고 창단 발대식을 하는 한국주니어자유연맹 대전시지부(회장 백기태) 회원 등 250여 명이 참가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소중한 시간을 자축했다.

윤준호 대전시지부 회장은 기념사에서 "한국주니어자유연맹은 창단 발대식을 통해 하나 된 대한민국을 위한 배려와 공존, 공동체 가치의 이해를 높이고, 자유의 역사 70년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젊은 세대의 참여를 넓혀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조직이 되어달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지키고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며, 헌법 가치를 수호해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을 위한 갈등극복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단체로, UN 경제사회이사회의 NGO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돼 있고, 대전에는 2만5000여 명의 회원들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취임 100일 맞은 허태정 대전시장 "국가반도체연구소 유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총력"
  2. 대전샛 발사 24시간 통신 연결 없어…"궤도에 있으나 전파간섭 추정돼"
  3.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4. [홍석환의 3분 경영] 요즘 사원에게 Loyalty를 물어보면?
  5. 유생복 입고 붓글씨 쓰며 한글 가치 되새긴 한기대 학생들
  1. 출범 100일 장기수 천안시장 , "천안은 더욱 성장 가능한 도시, 일할 수 있는 환경 만들 것"
  2. 배움의 무대에 창작과 도전을 더하다… 백석문화대 다빈치아카데미 성료
  3. 천안법원, 음주운전 차량 뒤따라가 돈 갈취한 상습공갈범 '징역 2년 4월'
  4. 한기대 앵커사업단, '예비창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맞춤형 지원 결실
  5. 상명대 디자인코랩, 안동 전통문화 담은 기념품 개발·현장 판매

헤드라인 뉴스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누리호 5차 탑재돼 우주로 향한 대전샛-1(DaejeonSAT-1)이 지상국과의 최초 교신에 성공했다. 대전시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전샛-1은 발사 후 예정된 절차에 따라 우주공간에서 위성의 자세를 안정화하고 지상국과의 통신 연결을 시도했다. 이어 지상국을 통해 위성의 신호가 정상적으로 수신되면서 8일 23시 20분 6차 교신 시도 끝에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대전샛-1 주요 기능에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스템 운용모드, 배터리팩, 자세제어 모드, 위성체 EOC 카메라의 지구..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8일 진행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에선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을 놓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세운4구역 건축물 높이 상향과 영향평가를 거치지 않은 사업 추진, 태릉CC 주택공급 계획과의 형평성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는데,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세계유산영향평가(HIA)를 통해 보존과 개발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세계유산영향평가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를 비판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가유산청이 정부의 태릉CC 개발과 서울시의 세운4구역 개발에 다른 잣대를 적용..

응급실 인력난에 트램 상권 불편까지… 허태정, 취임 100일 맞아 민생현장 점검
응급실 인력난에 트램 상권 불편까지… 허태정, 취임 100일 맞아 민생현장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응급의료 현장과 트램 공사로 불편을 겪는 상권을 잇달아 찾았다. 허 시장은 8일 충남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소방 등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대전형 응급의료체계는 환자 중증도에 따라 이송·수용 기준을 마련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응급환자의 이송부터 수용, 최종 치료까지 연결하는 체계다. 이날 충남대병원은 국정감사 일정으로 병원장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공공부원장과 응급의료센터장, 응급의료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