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법무보호대상자 사회정착지원금 3억93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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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법무보호대상자 사회정착지원금 3억9300만원 쾌척

주거환경 개선, 위기청소년 장학사업 등에 사용

  • 승인 2024-07-11 16:29
  • 신문게재 2024-07-12 7면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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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는 지난 10일 법무부에 소외계층 사회정착지원 후원금 3억9300만 원을 전달했다. /KT&G 제공
KT&G(사장 방경만)가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정착지원과 치료를 돕는다.

KT&G는 10일 과천정부청사 법무부에서 김승택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윤웅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3억9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 소년원생을 위한 도서관 조성, 소년원 출원생 등 위기 청소년의 장학사업, 노후 청소년 자립생활관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KT&G 관계자는 "법무부의 사각지대 인권보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법무부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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