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

  • 경제/과학
  • 기업/CEO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

  • 승인 2024-07-17 18:04
  • 심효준 기자심효준 기자
KakaoTalk_20240717_173316554
윤준호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왼쪽)이 17일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제공)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가 7월 17일 오후 5시 대전시 서구 둔산동 사무실에서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와 함께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아동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 정부, 일반 시민,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는 3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 기부금은 결식우려아동에게 약 375개의 영양가 높은 도시락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윤준호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은 "이번 기부가 결식우려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는 다양한 분야의 경제인들이 모여 정보 공유와 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이며, 협회는 청년 취업 지원, 외국인 교육, 기업 애로사항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2013년부터 청소년 및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를 지속해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심효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신세계, 가정의 달 맞이 푸드트럭 '부릉부릉'
  2. 대전 헤레디움 '이봉 랑베르: 예술가의 곁에서'展
  3. 대전 괴정동 옛 예지중고 건물서 불… 15분 만에 진화
  4. 재선 도전 김태흠 충남도지사, "4년 동안 성과, 도민들이 판단할 것"
  5. 대전과학기술대, 지역 스포츠·헬스케어 인재 양성 장학금 기탁식
  1.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2. 대전 검정고시 891명 합격… 초등 합격률 98%
  3. 한밭새마을금고, 어버이날 특식 지원 활동 후원
  4. 이병학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충남교육의 공정성과 기본을 바로 세울 것"
  5. "반드시 성과로 증명할 것"…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재선 출마 공식 선언

헤드라인 뉴스


서산교통, 공용버스터미널 인근 인사 사고, 공식 사과

서산교통, 공용버스터미널 인근 인사 사고, 공식 사과

서산교통(대표이사 안광헌)이 7일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사고는 7일 오전 10시께 서산시 동문동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길을 건너던 80대 보행자가 시내버스 차량에 치여 관내 중앙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과 관계기관은 사고 운전자 진술과 CCTV,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고 발생 이후 서산지역사회에서는 터미널..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국립중앙과학관 집결… `비밀 신입 요원` 모집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국립중앙과학관 집결… '비밀 신입 요원' 모집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캐릭터가 대전에 자리한 국립중앙과학관에 모여 비밀 신입 요원을 모집한다. 하반기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 개관에 앞서 국민 관심을 모으기 위한 이벤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16~17일 과학관 사이언스터널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색 과학 축제 '초능력 히어로 박람회: 비밀 아카데미 신입 요원 모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창의나래관에 선보이는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비밀 요원을 모집하고 훈련시킨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관람객은 초능력과..

"국힘, 반쪽 공청회 책임져라" 지역사회 거센 비판
"국힘, 반쪽 공청회 책임져라" 지역사회 거센 비판

국회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에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전원 불참한 것을 두고,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법안 공동발의에 참여한 가운데, 이미 개최가 합의된 논의의 장에 집단 불참한 것은 사실상 공청회를 무력화하고, 행정수도특별법 추진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는 인식에서다. 특히 공청회 자체가 법안 처리의 분수령으로 평가받았던 만큼, 국회 논의 동력이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43개 전국·세종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범시민대책위원회(가칭)는 8일 오전 '행정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