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2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2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7-2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2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7월 22일(음력 6월 17일) 丁亥 월요일 대서



子쥐 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24년생 말만 무성하고 실익은 없다.

36년생 앞뒤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도와주고 보라.

48년생 독불장군은 없으니 화해하라.

60년생 만나는 사람마다 기록하여 기억해 두라.

72년생 가족들과 상의해서 처리하라.

84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96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25년생 지금은 먼저 도움을 받아 들여야 함이라.

37년생 되리니 너무 답답하게 생각 말라.

49년생 낭패를 보리니 손과 발을 함부로 쓰지 말라.

61년생 나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리라.

73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은 절대 안 된다.

85년생 자금 불통으로 답답한 심정이라.

97년생 너무 자존심을 죽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26년생 문제될 것이 없으니 추진하라.

38년생 자녀의 경사로 가족이 화합되리라.

50년생 움직인 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62년생 돈이 나갈 운이니 조심하라.

74년생 할말은 하라 병이 되리니.

86년생 사전에 차량 정비를 잘 해 두어야 함이라.

98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萬口稱頌格(만구칭송격)으로 마라톤에 출전한 선수가 기진맥진한 가운데서도 풀 코스를 달려 1등을 하매 여러 사람들의 한결같이 자자한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과 같이 지금까지의 고생에 대한 보상이 있으리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27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39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51년생 금전 거래, 보증 절대 불가.

63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75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87년생 친구들과 싸움만은 피하라.

99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權門貴族格(권문귀족격)으로 나의 가문이 귀족에 속해 있어 아무 어려움이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격이라. 나의 힘과 능력 때문에도 그렇지만 주위의 여건이 잘 맞아 떨어져 참 많은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라.

28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40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52년생 손과 발, 입을 조심할 것이라.

64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76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88년생 그간의 공을 인정받게 된다.

00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統率福受格(통솔복수격)으로 오합지졸을 규합시켜 통솔하게 되어 어려움에 처해져 있다가 기어이 복을 쟁취하는 격이라. 주위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이 해결되어 한숨이 놓일 것이므로 주위에 흩어져 있는 전열을 수습하고 가다듬으라.

29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41년생 절대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53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65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77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89년생 부모, 형제로 인한 기쁨이 있다.

01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30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42년생 내가 언덕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54년생 성주 운, 매매운이 매우 좋다.

66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78년생 손아랫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라.

90년생 배우자와 여행을 다녀오라.

02년생 즐거운 일이 생겨 흡족한 마음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春陽解氷格(춘양해빙격)으로 그동안 꽁꽁 얼었던 만물이 봄볕을 만나 해빙이 되어 활기를 찾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 막혔던 모든 일이 슬슬 풀려 나가게 될 것이요. 매사가 진전되는 것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니 서두르지 말 것이라.

31년생 그 일은 욕심 내지 않아도 풀린다.

43년생 참을 때 확실하게 참으라.

55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67년생 오히려 손해만 보니 머리 싸움을 하지 말라.

79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 할 것.

91년생 그 물건을 국산으로 대체하라.

03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32년생 급히 서둘러 보았자 손해 보게 된다.

44년생 이제는 정리할 단계라는 것을 명심하라.

56년생 작은 것부터 점점 키우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68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이라.

80년생 지금으로서는 절약이 최선의 길이다.

92년생 지나친 욕심이 크나큰 화를 부른다.

04년생 몸과 마음이 따로 놀고 있으니 어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3년생 배우자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45년생 하나하나 주위를 정리하라.

57년생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69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81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93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어떻게 해서든지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34년생 아끼라, 다음을 위해 덜어 두라.

46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58년생 내 불찰이 크니 빨리 사과하라.

70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82년생 구설수가 따르니 언행을 조심하라.

94년생 내 프라이버시를 침해 당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蕩蕩平平格(탕탕평평격)으로 분쟁이 붙은 두 사람을 판결하는 판결관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칭송이 나에게 쏟아지는 때로서 늘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묵묵히 처리하면 플러스 알파가 따르리라.

35년생 낭패보지 않으려면 너무 앞서 가지 말라.

47년생 성사된 계약, 파기를 주의하라.

59년생 이제 상승 운이니 걱정 말라.

71년생 말단 직원의 말을 무시하지 말 것이라.

83년생 그 약속은 절대 이행되지 않는다.

95년생 나의 속사정을 모두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월평정수장 주변 용출수 수돗물 영향 확인… 4곳 모두 소독부산물 나왔다
  2. 학비노조 투쟁 예고에 대전 학교 급식 현장 긴장
  3. 대전 내일 올해 첫 30도… 당분간 초여름 더위 이어진다
  4.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4명, 14일 후보자 등록 계획… 단일화 가능성 유지
  5. 월평정수장 유출현상 어디서 얼마나 파악될까… 배수지·정수 유출분 점검대상
  1. 대전교육감 선거 본격 정책 국면 돌입… 정책 연대, 외연 확장
  2. 월평정수장 유출에 긴급 안전점검 돌입…5년단위 정밀진단도 앞당길듯
  3. 배재대 국제처, 외국인 유학생 정주 여건 개선 공로 표창
  4. [목요광장] 급할수록 여유있게 운전하자
  5. "기름때 작업복도 안전관리 대상"… 산단기업 인식 전환 과제

헤드라인 뉴스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금강벨트 4개 시도지사 후보등록 직후부터 뜨거운 난타전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이 걸린 금강벨트에서 여야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친 뒤 거세게 충돌했다. 각각 내란청산과 정권심판 프레임을 내 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들이 충청 지방 권력 쟁탈 혈전에 돌입하면서 헤게모니 싸움을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4년 전 4개 시도지사를 모두 내주며 참패한 여당은 설욕을 위해, 당시 대승을 거둔 제1야당은 수성을 위한 건곤일척 혈투가 본격화된 것이다. 각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4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
[스승의날-대전교사 신문고] 명퇴·퇴직 희망 교사 절반 이상

교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된 스승의 날이지만 정작 현장 교사들이 느끼는 감정은 차분하다 못해 냉소적이다. 악성민원이나 불합리한 제도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벅찬 교사들에게 더 이상 스승의 날은 교사로서 자긍심을 느끼는 날이 아니다. 중도일보가 스승의 날을 앞두고 실시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 교사 절반가량이 교사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교권침해를 경험했다. 명예퇴직을 고려하거나 당장 퇴직하고 싶은 교사도 응답자의 절반을 넘었다. 대전교사노조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대전지부의 협조를 통해 5..

코스피 8000선 턱밑…알테오젠, 코스닥 시총 1위 재탈환
코스피 8000선 턱밑…알테오젠, 코스닥 시총 1위 재탈환

코스피 지수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000선 턱밑까지 다가섰다. 이와 함께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전 소재 바이오기업 알테오젠 이 8%대 급등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2·3위인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 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되찾았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40포인트(1.75%) 올라 장 마감 기준 사상 최고치인 7981.41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7991.04까지 오르며 8000선 돌파를 시도하기도 했다. 코스피는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이달 6일 약 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딸과 함께 후보자 등록’

  • 대전시장 후보 등록하는 허태정, 이장우,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 등록하는 허태정, 이장우, 강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