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기업인연합회, 집중호우 피해에 221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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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기업인연합회, 집중호우 피해에 2210만원 기탁

현금 1580만, 현물 630만 등

  • 승인 2024-07-22 09:17
  • 수정 2024-07-22 14:02
  • 신문게재 2024-07-23 16면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사진3) 옥천군 기업인 기탁 (1)
옥천군 기업들은 옥천군청을 방문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전해 달라며 2210만원(현금 1580만원, 현물 630만원 상당)의 기탁금과 후원물품을 19일 전달했다.

김종율 옥천군기업인연합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수해 지원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금 기탁은 동이농공단지협의회(회장 정성영) 500만원, 이원농공단지협의회(회장 김병제) 100만원, 구일농공단지협의회(회장 김종율) 100만원, 옥천농공단지협의회(회장 황인준) 100만원, 청산산업단지협의회(회장 신영주) 100만원 등이다.

현물은 ㈜교동식품(대표 김병국) 도가니탕 50박스(360만원 상당), ㈜건영제과(대표 김정성) 젤리 40박스(180만원 상당), 동래타올(대표 김태중) 수건 300장(90만원 상당)의 기탁금 및 물품을 기탁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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