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유망주 좀비트립 대전머스탱 이내영 선수에게 미래 직업을 물어 봤습니다. 대통령실 경호원(계약직)과 정년이 보장된 가수원동 지구대장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밸런스 인터뷰! 과연 대전머스탱의 선택은 어디였을까요? 인터뷰 한 번으로는 아쉬워 또 하나의 영상을 공개합니다. 대전머스탱의 피해갈 수 없는 선택의 시간 영상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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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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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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