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유망주 좀비트립 대전머스탱 이내영 선수에게 미래 직업을 물어 봤습니다. 대통령실 경호원(계약직)과 정년이 보장된 가수원동 지구대장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밸런스 인터뷰! 과연 대전머스탱의 선택은 어디였을까요? 인터뷰 한 번으로는 아쉬워 또 하나의 영상을 공개합니다. 대전머스탱의 피해갈 수 없는 선택의 시간 영상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