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관광재단,'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대회'참가자 모집

  • 문화
  • 공연/전시

세종시문화관광재단,'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대회'참가자 모집

-스트릿댄스와 K-POP 부문으로 청소년 팀 12팀 선발
- 본선 경연, 댄스 특강, 랜덤플레이댄스 등 프로그램 마련

  • 승인 2024-08-12 08:00
  • 김덕기 기자김덕기 기자
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대회
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대회 참가자 모집 홍보물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4 세종 청소년 창조문화 경연대회 일환으로 '세종 울트라 틴즈 댄스대회' 참가자를 9월 3일까지 모집한다.

창조문화 경연대회는 세종시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이번 '틴즈 댄스대회'는 스트릿댄스와 K-POP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틴즈 댄스대회'는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1세에서 19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각 부문에서 6팀씩 총 12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자는 3인 이상의 팀으로 구성돼야 한다. 참가 신청은 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퍼포먼스 영상과 함께 전자우편(sjcf_life@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팀은 10월 12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리는 본선에서 경연을 펼치게 된다. 수상팀(6개 팀)에게는 각각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본선 대회 전 워크숍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댄스 특강에서 참가자들은 퍼포먼스 자문을 받을 수 있다.

본선 당일에는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랜덤플레이댄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세종축제와 연계해 개최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춤의 매력을 경험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김덕기 기자 dgki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둔산지구 집값 상승 흐름…대전 부동산 시장 윤활유될까
  3.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4.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5.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1.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2.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3.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4. [유통소식] 대전 백화점 '빅3', 최대 프로모션과 할인으로 '무장'
  5.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헤드라인 뉴스


‘또 스톱!’ 공포의 엘리베이터…대전 연휴기간 갇힘사고 속출

‘또 스톱!’ 공포의 엘리베이터…대전 연휴기간 갇힘사고 속출

#2월 14일 오후 9시 12분. 가족들이 하나둘 모여 연휴 분위기가 무르익던 시간, 대전 동구 낭월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운행 중이던 승강기가 갑자기 멈춰 섰다. 좁은 공간 안에는 입주민과 손님으로 방문한 외부인 포함 7명이 타고 있었다. 예상치 못한 정지에 내부는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돌았고, 이들은 23분 동안 구조를 기다리며 불안을 견뎌야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현장 도착 직후 신속하게 구조 작업을 벌여 7명 전원을 안전하게 구출했다. 다행히 구출된 이들에 건강에 큰 이상은 없었고, 사고 이후 출동한 승강기..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