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대전과 세종, 공주, 아산, 논산, 부여, 청양, 계룡, 홍성 등 충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4도·세종 23도·홍성 22도 등 21~24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33도·세종 32도·홍성 32도 등 31~33도가 되겠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3도·세종 22도·홍성 23도 등 21~24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34도·세종 34도·홍성 32도 등 32~34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하늘 상태는 10일까지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덥겠으니, 폭염 영향예보(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바름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