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10도 이상 일교차…간절기 건강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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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0도 이상 일교차…간절기 건강 유의

  • 승인 2024-10-03 12:46
  • 최화진 기자최화진 기자
20241002-쌀쌀한 날씨
쌀쌀한 날씨를 보인 2일 대전 중구 유천동에서 긴옷과 외투를 챙겨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5일까지 10도 이상의 일교차로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낮 기온이 5도 내외로 올라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1도, 세종 10도, 홍성 9도 등 8~12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24도, 세종 23도, 홍성 23도 등 22~24도가 되겠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2도, 세종 11도, 홍성 10도 등 8~14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25도, 세종 24도, 홍성 24도 등 24~25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늘 상태는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와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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