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다문화] 2024 달랏 꽃 축제 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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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다문화] 2024 달랏 꽃 축제 돋보기

제10회 맞아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 선보여

  • 승인 2024-10-09 09:54
  • 신문게재 2024-10-10 10면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10월 기사-2024 달랏 꽃 축제(한유라)
달랏축제의 한 공간. 사진=세종시 가족센터 제공.
2024년 제10회 달랏축제는 베트남 문화와 사람, 관광 이미지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람동의 문화, 관광 축제다.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5대 도시 축제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꽃 축제는 오는 12월 6일부터 31일까지 25일 간 10개의 주요 프로그램, 12개의 호응 프로그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달랏은 자연 자원에서 생물 다양성과 지역 문화에 이르기까지 녹색 관광과 문화 산업을 발전시켜왔고, 축제엔 이 같은 내용들이 잘 스며들어 있다.

꽃의 공간, 국제 워크숍, 바오록 예술 프로그램(향차 도시), OCOP 제품 소개, 와인과 차·커피, 달랏 특산물(채소 시장), 달랏-춘천 간 국제 문화 예술 교류, 화의 거리 카나발고 문화유산으로 전해지는 꽃차와 꽃패션, 거리 예술 퍼레이드 등이 선보인다. .

제10회 달랏 화제는 색채 고향곡을 주제로 하고, 성에서 베트남에 거주하는 각 민족의 축제일 뿐만 아니라 국내외 친구들의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세종=한유라(베트남) 명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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