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드림 챌린지컵 결승전 26일 대전e스포츠 경기장서 개최

  • 스포츠
  • e스포츠

발로란트 드림 챌린지컵 결승전 26일 대전e스포츠 경기장서 개최

26일 오후 2시부터 중도일보 유튜브 생중계

  • 승인 2024-10-22 15:23
  • 수정 2024-11-17 20:55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clip20241022132430
발로란트 드림 챌린지컵 결승전이 26일 오후 2시 대전e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전e스포츠 경기장)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게이머 지망생들의 프로 데뷔 무대 발로란트 드림 챌린지컵 결승전이 26일 오후 2시 대전이스포츠경기장 드림아레나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00년생부터 2011년생 5인(예비 1인)으로 구성된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16개 팀을 모집했으며 20일 예선을 거쳐 결승라운드를 치를 2개 팀을 선발했다.

결승에 오른 팀은 3라운드를 치러 2승을 먼저 따낸 팀이 최종 우승자가 된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30만 원과 트로피, 준우승팀에는 트로피와 상금 20만 원, 대회 MVP에게 발로란트 지원봇 인형이 주어진다. 우승 여부와는 별도로 결승에 진출한 2개 팀에는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 투어와 진로체험의 기회가 주어지며 드림 챌린지컵이 각인된 키캡이 선물로 제공된다.

이번 대회 주요 경기는 대전이스포츠경기장과 중도일보 유튜브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전이스포츠경기장 관계자는 "발로란트 드림 챌린지컵은 프로게이머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등용문이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와 같은 챌린지 대회를 꾸준히 유치해 대전이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인재들의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로란트는 2021년 라이엇 게임즈가 출시하고 유통하는 1인칭 슈팅 게임으로 리그오르레전드, FC 온라인, 배틀그라운드와 함께 PC방 점유율 상위 5위권에 달하는 인기 게임이다.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계획 고시… 사업 추진 구체화
  2. [대전 체육의 내일을 묻다] 오주영 “대전 체육의 미래 100년, 새로운 성장 기반 만들겠다”
  3.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사업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4. 49년 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새로 짓는다…395억원 투입
  5. 따뜻한 지역사회의 힘으로 맺은 ‘백년가약식’
  1. "받아줄 병원 없다"… 대전서 출산 임박 산모 구급차 출산·부산 원정 이송
  2. [충남·대전 통합, 방향을 묻다] [르포] 옛 시청 남긴 가오슝… 통합청사보다 중요한 것은
  3.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4. 나노종합기술원, ‘실리콘 브릿지’ 공정 구현…첨단패키징 생태계 조성 박차
  5.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헤드라인 뉴스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담당하는 세종시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교사 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할 법적·제도적 장치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특수교사 A 씨가 교권 침해를 인정받고도 원아와 분리되지 못한 채 교육활동을 이어가다 방임 혐의로 고소되면서다. 이에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특수 교사들의 안전과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공립유치원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된 사건과 관련, "교원들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