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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의 주제는 '하나뿐인 지구, 한 번뿐인 지금'이었습니다.
이 캠페인은 흙을 치우고, 담배꽁초를 줍고, 주변을 깨끗하게, 지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캠페인입니다.
주로 일본이나 필린핀과 같은 외국인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그들의 도움 덕분에 금산군이 한결 더 깨끗해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다함께 노력했으면 합니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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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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