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6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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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6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2-0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6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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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2월 6일(음력 11월 6일) 甲辰 금요일





子쥐 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 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24년생 그동안의 고통에서 해방된다.

36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48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60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72년생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84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96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만 낭패만은 면하게 될 것이라.

25년생 집안에 경사가 연발할 운이라.

37년생 어찌 이것이 내 탓이 아니런가.

49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61년생 아침의 가벼운 운동이 꼭 필요하다.

73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85년생 휴식이 필요하니 무조건 쉬고 보라.

97년생 이성간에 문제점이 해결될 것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八尺長身格(팔척장신격)으로 싸움을 함에 있어 계속 지고만 있는데, 팔척장신이 나타나 구원해 주는 격이라. 위급한 지경에 처해 있다가도 구원자가 나타나 구제 받는 때로서 너무 근심만 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라, 그러면 성공하게 되리라.

26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38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50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62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기게 되니 염려 말라.

74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86년생 희망의 빛이 보이니 걱정 말라.

98년생 좋은 기회이니 반드시 꽉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27년생 즐거운 일이 연발하리라.

39년생 가족들에게 털어놓고 상의해 보라.

51년생 9회 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63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

75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87년생 지금은 바삐 뛰어야 할 때다.

99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富裕好食格(부유호식격)으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격이라. 절대 남의 부유함을 부러워하지 말 것이요, 나도 노력하고 뛰면 충분히 나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리니 열심히 노력하라.

28년생 교통사고, 특히 회색 차를 주의하라.

40년생 투자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52년생 천재지변으로 손해를 볼 운이라.

64년생 부부간에도 따질 것은 따지라.

76년생 주위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는다.

88년생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다.

00년생 이성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 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하라.

29년생 자녀와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이라.

41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53년생 일이 막히게 되어 한 숨을 내쉴 운이라.

65년생 생 떼쓰지 말고 솔직하게 시인하라.

77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89년생 직업변동, 조심조심 할 필요가 있음이라.

01년생 친구들에게 비웃음을 당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午말 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30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42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54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66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 본다.

78년생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90년생 생각도 못했던 횡재수.

02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弱者補藥格(약자보약격)으로 약하디 약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보약인바, 이 보약을 먹어 힘내는 격이라. 강한 사람은 보약이 필요 없는 법, 보약은 약한 사람이 먹어야 되니 괜히 욕심을 부리지 말라, 화를 자초하리라.

31년생 재산상의 이익이 있으니 살펴보라.

43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55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67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79년생 늦었다고 생각말고 다음을 준비하라.

91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03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32년생 자녀에게 소득, 수입, 짭짤해진다.

44년생 딴 생각말고 배우자를 생각하라.

56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68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한다.

80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 차량.

92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금물이다.

04년생 재미있는 일에 휩싸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亡國回生格(망국회생격)으로 위정자들이 판을 쳐 망국의 길로 치닫고 있을 때 영웅이 나타나 개혁과 쇄신을 하여 겨우 회생하게 되는 격이라. 이제는 안심하라, 그동안 뜻은 있었으나 힘이 없어 마음대로 못하다가 이제 힘이 생겼으니 무엇을 걱정하리오.

33년생 건강에 이상, 위장계통 조심 할 것.

45년생 횡재 수, 그러나 요행은 금물이다.

57년생 무조건 읽고 익혀 두라.

69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81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93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34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46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58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70년생 누가 내 마음을 알아 주리오.

82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94년생 내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博物君子格(박물군자격)으로 어떠한 사물이건 해박한 지식이 있어 정통한 식견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격이라. 지피 지기면 백전백승은 당연한 이치라. 나를 우선 알아야 되고, 또 상대방을 꼭 알아야 하리라.

35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47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59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71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83년생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95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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