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 사람들
  • 뉴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전 종합평가 대상 수행기관 중 1등, 우수사례 확산과 동기 부여 위해 300만 원 인센티브 받아

  • 승인 2024-12-27 15:54
  • 수정 2024-12-27 16:2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241227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이사장 김후영) 산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27일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종합평가는 2024년 기준 3년 연속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한 기관 60개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에 대한 질적평가와 서비스 추진목적에 부합하는 성과 달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기준점수에 따라 등급(Aa,Ab,Ac)을 나눴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Ab 등급을 받아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고, 대전 종합평가 대상 수행기관 중 1등으로, 우수사례 확산과 동기 부여를 위해 3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87명의 수행인력이 대덕구 내 오정동, 회덕동 지역 1144명 취약 노인에게 다양한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고립과 우울 및 자살 위험이 큰 노인을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사례관리와 집단 활동을 포함한 특화서비스 사업을 운영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후원을 원하는 대전시민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내방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빵투어 새 거점 '트래블라운지' 개관
  2. 천안시, '빵빵데이' 참가 빵집 53곳 집중 위생점검 완료
  3. 대전·세종·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 충남은 하락
  4. 나사렛대, 'AX대학혁신본부' 신설… AI 기반 대학 혁신 본격화
  5. 류지현 한화이글스 감독 "2027년 시즌은 내일부터 시작"
  1. 천안시, '어디까지 가봤니?'…관광코스 발굴 공모전 개최
  2. 세종시 전동면 '시니어 모델'… 궁중한복 입고 무대 오른다
  3. 단국대병원, 주한미군 제65 의무여단장 방문
  4. 세종시 '주민생계조합 20년'의 궤적… 행정수도 완성 이끈다
  5.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헤드라인 뉴스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선규)은 전국 730만 동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과 여러 기관에 흩어진 건물 관련 행정데이터를 건물 단위로 연결하는 국가 규모의 데이터 연계 체계인 '데이터넷(DataNet)'을 구축했다. 데이터넷은 건축물대장을 기준 데이터로 활용해 서로 다른 정부·공공기관의 건물 관련 행정데이터를 연계하는 것으로, 정밀진단이 필요한 건물을 우선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기반 마련됐다는 의미가 있다. 건설연 건축에너지연구본부 연구팀(팀장 김덕우)은 건축물대장을 기준 데이터로 삼아 건물 에너지사용량, 기상, 상권·상가, 업종인허..

‘200년 발효의 맛과 가을의 낭만’… 제30회 강경젓갈축제 화려한 개막
‘200년 발효의 맛과 가을의 낭만’… 제30회 강경젓갈축제 화려한 개막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 발효식품의 대향연, ‘강경젓갈축제’가 올해로 뜻깊은 30주년을 맞아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논산시는 지난 15일 강경포구 일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후 6시 열린 공식 개막행사에서는 지역 발전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한순이 씨에게 ‘논산시민대상’이 수여되며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상징 퍼포먼스에서는 주요 내빈과 방문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강경 젓갈로 김치를 담그는 이색 풍경이 연출됐다. 현장 참가자들은 감칠맛 나는 젓갈과 달콤한 상월고구마가 어우러..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