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역학으로 풀어보는 2025년 대한민국의 운세

  • 사회/교육
  • 이슈&화제

사주역학으로 풀어보는 2025년 대한민국의 운세

  • 승인 2024-12-31 14:36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사주역학으로 풀어보는 2025년 대한민국의 운세(감수 : 춘강 구홍덕)2025년, 납음오행(納音五行)으로는 복등화(覆燈火)에 해당되어 올해는 화(火)가 득세할 운(運)으로 보입니다. 경제적으로는, 수출 등의 무역 경기가, 작년보다는 다소 호전되어, 국민들의 살림살이가 조금은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과의 관계에서는 북한의 위협적인 돌발 행동으로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서북부 해상에서의 도발에 대해 각별히 주의해야겠습니다. 올해 여름도 매우 더울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고르게 오지 않아 농업에는 힘든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풍수해로 인한 재해에 철저한 대비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반면, 겨울 날씨는 매우 춥고, 눈이 많이 내리는 해로 겨울을 겨냥하는 사업은 호황을 누릴 전망입니다. 남동부 산간지역에서의 대형 산불이 염려됩니다.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여야 하겠습니다. 강원도, 경상도 산간지역에서는 냉해 피해가 우려 됩니다. 태풍 피해는 한 개 정도의 태풍이 경남 지역을 지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 남동부지역과 아시아 남서부 지역에서는 지진과 함께 화산 폭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상권 동부 일대의 지진도, 한 두 차례 예상됩니다. 을사년은 역사적으로, 크고 작은 사화가 많이 일어났던 해입니다. 당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라,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운 일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연예계의 큰 별들이 몇 개 떨어질 운세입니다. 연예계 안타까운 일들이 종종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병원도 바빠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돼지띠 해에 태어난 사람들과, 음력 10월에 태어난 사람은, 교통사고와 더불어, 건강 중에 정신적인 계통과 혈압과 중풍 들을 더더욱 조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금년에는 심혈관 질환과 뇌혈관 질환의 병이 급증하게 될 것이므로, 평소 혈압과 심장 계통이 좋지 않았던 분들은,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이며, 술이나 극심한 피로 등이 쌓이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

20241230_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분향소 참배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2. 천안법원, 보관 중인 돈을 돌려주지 않은 60대 변호사 '벌금 2000만원'
  3. 천안시, 공무원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특강
  4. 천안시, '손 씻기·위생관리' 수족구병 예방수칙 당부
  5. 천안직산도서관, '손 끝에서 살아나는 작은 세상' 운영
  1. 천안시, 26일 '제16회 작은도서관 학교' 운영
  2. 서산 해미천서 여중생 2명 익수 사고, 1명 끝내 숨지고 1명 회복 중
  3.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4.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5. 1조2천억 필수의료 특별회계 곧 시행…"우선순위 논의 시민협의체 필요"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22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1차 브리핑이 예정된 가운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에 대해 허태정 호(號) 노선을 가늠하고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 등에서 드러난 민선 8기 민낯에 대해 메스를 들이댈지 여부도 관심사다. 허태정 인수위는 이날 오전 11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일 가동 이후 인수위원장이 시행하는 첫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엔 박정현 인수위원장, 이은구 부위원장, 박노동 운영간사 등이 참석한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1일 중도일보와 통화에서 "업무보..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7월부터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가 국내 증시의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도 3~5곳의 상장사의 주가가 1000원 안팎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은 총 219개로 집계됐다. 전체 2877개 상장사 중 7.6%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닥 상장사가 148개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상장사가 42개, 코넥스 상장사 29개였다. 대전지역 소재의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은 3개..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