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세부 보고회

  • 전국
  • 수도권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세부 보고회

  • 승인 2025-01-16 18:18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세부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역사·문화·자연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포부를 갖고 올해 관광객 600만 시대 첫 걸음을 시작했다.

이날 보고회는 여주시장, 부시장, 국장, 관과소장 및 여주도시공사 사장,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등 35개 부서, 2개 기관장이 참석했고, 관광체육과장의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추진전략 총 75개 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2025 여주, 관광도시로의 힘찬 도약!'이라는 목표 아래 ▲ 알뜰하게 즐기는 여주(관내 유료 관광시설의 입장료 한시적 무료, 관광업계 할인 쿠폰 제공) ▲ 한눈에 들어오는 여주(통일된 관광 심벌 이미지 사용) ▲ 시민과 함께 관광객을 반기는 여주(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시민 친절 운동과 시민 결의대회) ▲ 알려지는 관광도시 여주(KBS2 1박2일 방영, 온라인 집중 홍보 마케팅) ▲ 새롭게 도약하는 여주(볼거리가 많은 원년의 해 비전 선포식) 등 5가지 관광도시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이충우 시장은 "4월까지 집중 준비 단계를 거친 이후, 5월 1일 관광 원년의 해 선포식과 출렁다리 개통식을 성대하게 개최하고, 11월까지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고, 전 공직자와 시민과 함께 6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
  2. [현장에서 만난 사람]임진택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3. 산업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공장 방문…"5극 3특 중부권 성장엔진 투자 적극 지원"
  4. 천안·아산·춘천 국회의원 6인, 이재명 정부 공약인 GTX-B·C 연장노선 철도망계획에 즉각 반영 촉구
  5. 한국타이어, 美 타임지 '2026 세계 최고의 기업'에 선정
  1.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무산되나… 예산 전액 삭감
  2. 개혁신당 대전시당, 시당위원장 직무대행에 '조동운'
  3. 장기수 천안시장, "반도체 투자 지켜야"…대외 대응 강화 주문
  4.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소아암 어린이 위한 기금마련축제서 2년 연속 후원·봉사
  5. 핵심기술 유출혐의 벗은 쎄트렉아이, 경찰 불송치 결정

헤드라인 뉴스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무산되나… 예산 전액 삭감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무산되나… 예산 전액 삭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의 대표 공약인 '글로벌 진로탐험대'가 시의회 상임위 벽에 막혀 멈춰섰다. 앞서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 예산안이 교육안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전액 삭감되면서다. 오는 7일 예결위 예산 심사 과정이 남아있긴 하지만, 현재로선 사업 추진이 어려워졌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손인수)는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장장 7시간 동안 마라톤 논의를 거친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심의 결과 '글로벌 진로탐험대' 사업 추진 예산안 전액(196억 9421만 원)을 삭감 조치했다. 2026학..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