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2025년 설 명절 전 화폐공급 실적 |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설 연휴 전 10영업일(1월 13일 1월 24일) 동안 지역 내 금융기관 등을 통해 공급한 화폐가 4872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간 한은이 발행한 화폐는 4957억 원, 환수액은 85억 원이었다.
전년과 비교하면 12.5% 감소했다. 이는 발행액이 예년보다 감소하고, 금융기관의 수납액 증가 등으로 환수액이 증가한 데 기인했다.
전국에는 5조638억 원(발행액-환수액)의 화폐가 금융기관에 공급됐다.
한은이 발행한 화폐는 5조3991억 원, 금고로 돌아온 화폐는 3352억 원이다.
설 연휴 전 화폐 공급량은 1월 13일∼23일 공급 실적과 이날 예상 공급액을 합산한 수치다.
한은 관계자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설 연휴 기간이 3일에서 6일로 늘어나면서 발행액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박병주 기자 can790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병주 기자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