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 전국
  • 서산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이한우 회장 이임, 김영진 회장 취임,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져
'서산지역 농업 발전과 농민 권익향상 위해 최선 다하자' 다짐

  • 승인 2025-02-05 08:4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POR_2718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
POR_2970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
POR_2993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
clip20250204171004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
clip20250204171036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
clip20250204171144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
clip20250204171118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진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 제23대·24대 이·취임식이 3일 오전 11시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이연희 충남도 의원, 송태성 충남도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서산시연합회 정훈제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박종범 직전 회장의 내빈소개. 개회선언, 국민의례, 조연옥 여성부회장의 강령낭독, 제23대 이임회장단 소개, 재직기념패 및 공로패, 감사패 수여, 역대 회장단 한농연 금 뱃지 전달, 이임사, 연합회기 전수, 제24대 신임회장단 소개, 취임선서, 취임사, 격려사, 축사, 축하 떡 절단식, 폐 회,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한우 연합회장,여성부회장 안은숙, 감사 김종필, 김종화, 사무국장 정연우, 인지면 이사 가덕현, 팔봉면 이사 호기천, 지곡면 이사 정진영, 성연면 이사 김종서, 음암면 이사 김기병, 서산동 이사 이강배씨 재직기념패를 받았다.

이어 이한우 이임회장에게 김영진 회장과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의 공로패, 송연광 농협서산시지부장의 감사패, 김학배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장과 서충남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서산·태안사무소장의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이어 이한우 서산시연합회장이 이연희 충청남도의원, 김갑식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기곤 대산농협 조합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새로 취임한 임원진에는 회장 김영진, 수석부회장 정훈제, 정책부회장 이형석, 사업부회장 김광용, 여성부회장 조연옥, 감사 한완희, 감사 진기현,대산읍 이사 정종문 , 인지면 이사 이환준, 부석면 이사 지대근, 팔봉면 이사 문건동 , 지곡면 이사 박형민 , 성연면 이사 김승진, 음암면 이사 최영훈 , 운산면 이사 한기수 , 해미면 이사 장기호, 고북면 이사 김창호 , 서산동 이사 임익순씨가 각각 임명장을 받았다.


이완섭 시장은 "서산시는 농업을 지역사회의 근간으로 여기며, 2025년 농업·농촌 예산 1,592억 원을 편성해 쌀값 안정,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 농기계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대책을 통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덜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님들의 열정과 헌신이 서산 농업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저와 서산시 또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새벽 물폭탄에 대전·충남 침수 속출… 42명 탄 버스 배수로 빠져
  2. 교명도 본부 위치도 미정…충남대 구성원 '통합신청서 제출 안 된다'"
  3. 대전 목동 을지의대 캠퍼스에 본관동 신축과 노후철거 등 변화 예고
  4. '세종시=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공감대 관건… 대책위 구성 촉각
  5. 재판받던 대전교도소 교정 공무원 숨진 채 발견
  1. 싸이카부터 암행까지…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 나선다
  2. 대전·세종·충남 이틀째 이어지는 폭우에 피해 신고 잇따라
  3. ETRI, 출연연 오픈소스 협의체 '범출연연'으로 확대
  4.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시설 책임담임제 '호응'…종합 만족도 93.9%
  5. 검경 수사권 조정 논의 속 ‘보완수사요구권’ 다시 쟁점으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최대 200㎜ 비 예보…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충청권 최대 200㎜ 비 예보…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충청권에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올라갔다. 산림청은 8일 오후 2시 30분을 기해 대전과 세종, 충남·북 등 충청권 전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순으로 발령된다. 이번에 경계 단계로 격상된 지역은 대전·세종·충남·충북·강원·전북 등 6개 시·도다. 서울·인천·부산·대구·울산·경기·경북·경남·전남·광주는 '주의' 단계가 유지됐고, 제주는 '관심' 단계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윤석열 전 대통령 징역 7년 확정…대법, 양측 상고 기각
윤석열 전 대통령 징역 7년 확정…대법, 양측 상고 기각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 등으로 징역 7년을 확정받았다.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 전 대통령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내린 첫 판단이다. 대법원 3부는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논리와 경험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상고심은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어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윤 전 대통..

허태정 대전시장 "매몰비용 발생하더라도 정리할 사업 보고해라"
허태정 대전시장 "매몰비용 발생하더라도 정리할 사업 보고해라"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사업 재설계, 불요불급 사업의 과감한 정리 등 공직자들도 비상상황으로 인식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재정 건전화 방안을 고민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과 3칸 굴절차량(버스) 도입 등 다수의 민선 8기 추진 사업에 대한 대수술을 예고했다. 이날 허 시장은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재정 부족분은 5400억 원, 내년에는 6900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면서 "적극적인 재원 발굴 대책뿐만 아니라 지출 규모를 대폭 삭감해 재정 수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