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하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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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하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

구급·펌뷸런스대원 6명, 심정지 환자 등 소중한 생명 구해

  • 승인 2025-02-12 09:57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소방서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12일 심정지 환자와 중증외상 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처치를 제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및 펌뷸런스대원 6명에게 하트·트라우마 세이버 배지와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CPR)과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하여 생명을 소생시킨 대원에게 수여하는 인증서이며, ‘트라우마세이버(Trauma Saver)’는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정한 응급처치로 생명 유지와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대원에게 수여된다.

이날 하트세이버 수상자는 소방위 이종태, 소방교 김령경, 소방사 이현준 트라우마세이버 수상자는 소방장 정은영, 소방교 이승희, 소방교 임한솔 총 6명이 선정돼 인증서 및 배지를 받았다.

장수용 서장은 “긴급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한 구급활동으로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수상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격려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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