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2-2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3월 1일(음력 2월 2일) 己巳 토요일 3.1절





子쥐 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24년생 지금으로서는 나아질 기미가 없으리라.

36년생 아직은 먼 일이니 너무 바쁘게 생각 말라.

48년생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안다.

60년생 자녀로 인한 수심 운이 있다.

72년생 좋은 일로 친구 따라 강남 가게 된다.

84년생 백방으로 수소문하면 찾는다.

96년생 조금만 참으라 곧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25년생 이것 저것 다 대보아도 해답이 없으리라.

37년생 그것은 불가하니 일단 철회함이 옳다.

49년생 내가 악역을 맡을 수밖에.

61년생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73년생 나의 주장이 옳다고 하지 말라.

85년생 나의 진실을 알아줄 때가 곧 온다.

97년생 그 일은 어쩔 수 없으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지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책이 없으니 어이하리.

26년생 낭패 당하지 않으려면 준비를 철저히 하라.

38년생 자신의 주위를 돌아볼 때라.

50년생 친구는 친구인 것이다.

62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74년생 나의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86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98년생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27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39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51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63년생 주위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라.

75년생 헤어졌던 짝을 우연히 상면한다.

87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만 보게 되리라.

99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英雄中折格(영웅중절격)으로 전쟁터의 영웅호걸이 중과부적으로 모든 일이 꺾이고 마는 격이라.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만 하는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눈물만 흘리고 마는 때이니 인정 사정 보지말고 앞 뒤 재지 말고 잡아야 함이라.

28년생 문제없으리니 근심하지 말 것이라.

40년생 이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임을 알라.

52년생 상황을 정확하게 보고 들으라.

64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76년생 내가 뿌린 공덕이 이제 돌아오리라.

88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00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秋草逢霜格(추초봉상격)으로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29년생 경사가 겹쳐 즐거우리라.

41년생 생각치 않던 용돈이 생긴다.

53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65년생 계약서를 함부로 쓰지 말라.

77년생 우선 한 고비는 넘긴 셈이다.

89년생 주문량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01년생 나의 마음대로 해도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智謀雄略格(지모웅략격)으로 외적의 침략을 받아 고심하던 중 슬기로운 계책과 웅대한 계략이 생겨 물리치는 격이라. 어려움에 처했다가도 곧 회복될 것이요, 가까웠던 사람들도 멀어졌다가도 다시 가깝게 되리니 너무 근심하지 말 것이라.

30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42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54년생 일단 복지부동을 하고 보라.

66년생 일을 결행하기 전에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78년생 지금이 최고다, 이때 대비하라.

90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02년생 내 탓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 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內淸外濁格(내청외탁격)으로 깨끗하고 곧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어지러운 세상을 힘들여 살아가는 격이라. 나의 중심이 곧지 않으면 나 자신 역시 외부의 탁한 기운으로 휩싸이게 될 것인바 올곧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정진하고 수양하라.

31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한다.

43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55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이리라.

67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79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보이리라.

91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03년생 있는 그대로만 보여도 해결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核心人物格(핵심인물격)으로 국가 정책 산업을 계획함에 있어 구성원 중 핵심인물로 활동하는 격이라.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입장으로 때로는 행동에 제약을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나 일은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라.

32년생 왜 나만 이별의 쓴맛을 보아야 하는가.

44년생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빨리 딴 사람에게 빌려 주라.

56년생 일단 서북쪽으로 여행이나 다녀 오라.

68년생 아끼던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으라.

80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92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04년생 지금으로서는 어쩔 도리가 없으니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33년생 재산증식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45년생 빨리 종합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57년생 상대방의 과거를 묻지 말라.

69년생 이웃과의 분쟁이 타결이 될 운이라.

81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히 할 것.

93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05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가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 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하라.

34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당장 물러서라.

46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58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70년생 지나친 기우이니 빨리 잊으라.

82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94년생 지금 그 자리를 그대로 고수해야 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35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언행을 주의하라.

47년생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리라.

59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71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83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으리라.

95년생 공부, 연구 진전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울고', 세종 '웃고'…건설업계 실적 지역 별 희비
  2. 6년간 활동한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총책 2명 등 11명 구속
  3. 충남대, 목원대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생 대거 배출
  4. 대전 외지인 방문자 수 9000만명 돌파... 빵지순례·대형 쇼핑몰 등 영향
  5.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1.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대전 편의점 절도 사건 재조명
  2. "졸속 추진 반대"… 충남 공직사회 및 시민단체, 대전·충남 행정통합 중단 촉구
  3. 대전·충남서 갑자기 내린 폭설… 가로수 부러져 길 막기도
  4. [대규모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감금·범행 강요 확인… '음성 지문' 활용해 추가 피해자 특정
  5. 대전교육감 진보단일화 '삐걱' 경선 후보 등록 마감일 절반만 접수

헤드라인 뉴스


李 "대전충남 통합 공감 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시사

李 "대전충남 통합 공감 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시사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 "천년의 역사를 가진 광역 행정구역 통합을 충분한 공감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처리를 보류한 뒤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충남 대전은 야당과 충남시도의회가 통합을 반대한다'는 글을 올려 이같이 말했다. 대전 충남 행정통합 드라이브를 걸기도 했던 이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지역 여론이 찬반으로 나뉜 상황에서 더 이상 추진은 어렵다는 뜻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정 최고책임자의 이같은 발언으로 지난해..

"겨울철 대표 과일 딸기와 감귤 가격이 왜이래"... 두드러진 가격 인상폭
"겨울철 대표 과일 딸기와 감귤 가격이 왜이래"... 두드러진 가격 인상폭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감귤 가격이 고가에 책정되며 주부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고온 현상으로 전체적인 생산량이 줄어들었고, 비가 자주 내리며 상품성이 떨어지며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딸기 100g 가격은 23일 기준 1950원으로, 1년 전(1782원)보다 9.43%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평년 가격인 1518원과 비교하면 28.46% 인상된 수준이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딸기 가격은 1월 한때 2502원까..

고속철도 통합 첫걸음… KTX·SRT 교차운행 25일 시작
고속철도 통합 첫걸음… KTX·SRT 교차운행 25일 시작

정부가 고속철도 운영 통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에스알은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2025년12월9일 발표)에 따라 추진 중인 KTX-SRT 시범 교차운행을 2월 2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범 교차운행은 서울역과 수서역 등 기·종점과 차종의 구분 없이 고속철도의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운영을 검증하는 과정이다. KTX는 수서역⇔부산역을, SRT은 서울역⇔부산역을 매일 각 1회 왕복 운행할 계획이며, 예매가 어려웠던 수서역에 SRT(410석) 대비 좌석수가 2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