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3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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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3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3-1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13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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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3월 13일(음력 2월 14일) 辛巳 목요일



子쥐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4년생 그동안 희망하던 일이 성사된다.

36년생 자녀에게 행운이 따른다.

48년생 똥 묻은 개가 어찌 겨 묻은 개를.

60년생 지금이 호기이니 불러 들이라.

72년생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이것이 진리다.

84년생 뜻하지 않던 보너스를 받을 운이라.

96년생 큰 염려 말라, 느긋해 지라, 담대해 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25년생 소중한 보물을 얻는다.

37년생 내 책임이 절반이라는 것을 알라.

49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61년생 친구와 여행을 다녀 오라.

73년생 직장에서의 경사 운이 따르리라.

85년생 옳고 그른 것을 따져본들.

97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하자가 없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均衡發展格(균형발전격)으로 그동안 시작하였던 일들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할 일을 잘해주어 골고루 발전해 나가는 격이라. 서로의 합심 단결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만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이 가당하리라 .

26년생 혈압, 심장질환을 주의할 것이라.

38년생 욕심은 또 다른 욕심을 낳는다.

50년생 식사를 제때에 하여야 할 것이라.

62년생 내가 적응해야 할 입장이라.

74년생 배우자와 충돌을 피하라.

86년생 무분별한 소비를 경계할 것이라.

98년생 마음을 느긋하게 고쳐먹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衝擊試驗格(충격시험격)으로 새로운 자동차를 개발하고 나서 충격시험을 해보는 격이라. 이 순간만큼은 긴장감이 도는 때로서 나 자신이 최선을 다하였다면 후회는 없으리니 우선 나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야 할 것이라.

27년생 나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있다.

39년생 배우자의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51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내 탓이다.

63년생 자금만은 회전된다.

75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87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99년생 그것도 내 탓이려니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極熱地帶格(극열지대격)으로 물 한 방울도 소지하지 않은 사람이 매우 뜨거운 지대인 사막에 들어 선 격이라. 나를 돌봐줄 사람이나 구조해줄 사람은 전혀 없이 나 혼자 해결해야 될 것이므로 참고 견디고, 더욱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하리라.

28년생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이만하면 그만인 것을..

40년생 우선 안정을 취함이 좋으리라.

52년생 재물이 들어올 운이라.

64년생 될 일은 되니 걱정하지 말라.

76년생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88년생 한 손에는 떡, 한 손에는 돈을 쥐는 운.

00년생 친구와 지금 당장 화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行移得免格(행이득면격)으로 산 속의 밤길을 걷다가 무서운 호랑이를 만나 천신만고를 겪으며 도망을 쳐 요행히 마수에서 벗어난 격이라. 이제야 한시름이 놓이는 때요,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막 당도하는 때로서 가히 어려움을 면하게 되리라.

29년생 내 욕심을 줄여야 할 것이라.

41년생 남의 것은 욕심내지 말 것이라.

53년생 아래사람의 충고를 받아들이라.

65년생 나는 나 이것이 진리다.

77년생 육식을 줄여야 해결됨이라.

89년생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01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脂肪過多格(지방과다격)으로 뚱뚱한 사람이 지방질을 과다하게 섭취하여 오히려 해가 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위기 중에 또 다른 위기를 만나는 때로서 슬기롭게 대처하고 빨리 군살을 빼야 하는 바 서두르지 않는다면 죽음도 면치 못할 것이라.

30년생 이제야 겨우 숨통이 트인다.

42년생 배우자의 오래된 병은 차도를 보인다.

54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66년생 계획했던 일이 어긋나게 되리라.

78년생 도적수를 주의하라.

90년생 일단 한 발 물러서라.

02년생 손윗사람에게 구조 요청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無事平溫格(무사평온격)으로 인생이 아무 탈없이 무사하고 고요하면, 안온하여 좋은 삶을 누리는 격이라. 크게 나쁜 일은 없을 것이요, 백사가 여의하고 만사가 형통하여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게 되리니 아무 근심 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3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으리라.

43년생 과감히 사과하고 물러서라.

55년생 걱정하지 말고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67년생 그것도 내 복이라 생각하라.

79년생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손해 본다.

91년생 나의 과오를 자녀들에게 사과하라.

03년생 너무 좋아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蕩蕩平平格(탕탕평평격)으로 분쟁이 붙은 두 사람을 판결하는 판결관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칭송이 나에게 쏟아지는 때로서 늘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묵묵히 처리하면 플러스 알파가 따르리라.

32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44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56년생 친구의 말에 상처를 입는 운.

68년생 경거 망동을 삼가라.

80년생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손해 본다.

92년생 진득하게 때를 기다리면 득이 된다.

04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叛覆無常格(반복무상격)으로 어떤 일을 처리함에 있어 주장하는 바가 일관성이 없이 배반했다 복종했다 하여 그 주장과 태도가 늘 일정하지 못한 격이라. 사람은 무릇 목에 칼이 들어오더라도 옳지 못한 일은 옳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함이라.

3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45년생 상대방은 나보다 한 수 위다.

57년생 손아랫사람과 상의해 보라 해결되리니.

69년생 예전에 내가 하던 대로만 하라.

81년생 부모님과 상의해 보라.

93년생 원숙한 일 처리가 기대된다.

05년생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맞은 사람이 한강에 가서 화풀이하는 것과 같이 어떤 사람에게서 당한 노여움을 다른 사람에게 화풀이하는 격이라. 이것은 수양이 부족하여 일어난 일이니 우선 남을 탓하기 전에 내 탓이라 생각해야 함이라.

34년생 과거에 배고프던 시절을 생각하라.

46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58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 것이라.

70년생 일단 나의 능력을 보이라.

82년생 나도 변화해야 살아남는다.

94년생 친구의 충고를 받아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多用之材格(다용지재격)으로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어 다방면으로 많이 쓰이는 재목감과 같은 격이라. 모든 면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게 될 것이요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게되는 때이니 힘껏 추진하라.

35년생 그것은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 보라.

47년생 돈보다 명예를 중시할 것이라.

59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71년생 친구들이 나에게서 멀어지는 운.

83년생 혼자서는 외로우니 단결하라.

95년생 친구를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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