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14일(음력 2월 15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14일(음력 2월 15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3-13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14일(음력 2월 15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뜻밖의 손윗사람이나 친구의 도움으로 발전이 있겠으나 지나치게 남에게 받으려고 하는 것보다 무엇을 베풀까 부터 생각하라. 남의 것 좋아하다 빛으로 큰코다칠 수. ㅅ ` ㅂ ` ㅇ성씨 삼각관계로 이어진다면 이별수가 따른다.







▶ 소띠



고집을 조금만 꺾고 주위에 도움을 청하면 어려운 일이 풀리고 알찬 이익이 생길 듯. 심시니 고달퍼도 현재 하고 있는 일 전망이 밝다. ㅂ ` ㅊ ` ㅁ성씨는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실을 보이며 현재를 실망하지 마라.







▶범띠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넓은 밀밭을 이루듯 서서히 운이 열리겠다. 사소한 것에 신경 쓰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 변동을 하고 싶어도 확실한 계획이 없으니 마음만 불안하구나 녹색 길조.







▶토끼띠



계획한 일들이 잘 진행될 운이니 서두를수록 좋겠다. 일을 시도하기 전에 반드시 결과를 생각하며 신중을 기할 것. 대인관계 유의하고 매사에 방심은 금물이다. 4 ` 5 ` 6월생 남쪽이 길하며 붉은색에 옷이 행운을 안겨줄 듯.







▶용띠



가물었던 농로에 비가 오는데 길일. 그동안의 낙심이 추수의 기쁨으로 보상받을 수 있겠다. 밖에 일보다는 가정의 화목을 다질 때임. 새로운 일에는 자기주장 보다는 윗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니 2 ` 8 ` 11월생 자만은 금물.







▶뱀띠



단 기간에 승부를 거는 성급한 행동은 금물 만약 갑자기 찾아든 횡재가 있다 해도 들뜨지 말 것. 쉽게 얻은 만큼 쉽게 없어진다는 이치를 생각하라. 애정은 웃사람의 도움으로 좋은 관계가 맺어질 듯.







▶ 말띠



탐욕을 버리고 분수를 지키며 자기가 걸어가야 할 길은 오직 한 길 뿐임을 알고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하다 적은 계획으로 확실히 노력하면 재물은 얻을 듯. 돼지 ` 범 ` 쥐띠와 협력을 이루면 대성할 수.







▶양띠



일거양득이 될 수 있는 운. 한 번에 두 가지 이상에 일을 지혜롭게 처리한다면 심신이 고달프니 어디아파도 전망이 밝다. ㄱ ` ㅂ ` ㅅ성씨는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현재를 실망하지 않도록 배려하라.







▶원숭이띠



독선이나 고집은 버려라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가 될 수 있으니 주위사람과 협력을 이루면 좋은 지혜를 얻을 수. ㅁ ` ㅂ ` ㅊ성씨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서두름은 절대금물. 동 ` 서쪽에서 도움줄자 나타날 듯.







▶ 닭띠



마른 물에 불이 붙으니 새로움이 열리는 격. 새롭게 확장으로 변모하여 승승장구에 길이 열린다고 자만하지 말고 내실을 추구하라. 상대는 당신의 모든 것을 믿고 따르니 한눈팔지 말고 진실됨을 보여야 할 때다.







▶ 개띠



겸손이 지나치면 오히려 답답할 수도 있으니 지나친 이상에 빠져 일을 추진하면 낭패수가 따른다 현실에 민감성을 보여라. ㅅ ` ㅇ ` ㅎ성씨 물질적인 면에 연연하기 보다는 정신적 인적을 추구할 때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할 때다.







▶돼지띠



자기 본위로 생각하지 말고 주위와의 조화를 도모하라. 일의 순서가 틀리면 시간만 낭비할 뿐 헛수고를 하게 될 듯. 2 ` 8 ` 11월생 지금은 어렵지만 슬기롭게 넘기면 도움줄자 나타나 때가 올 수 있다. 그러나 애정문제는 떠난 자 잡지마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1조원대 'AI모빌리티' R&D사업추진심사 대상 지정
  2. [독자칼럼]방학 중 아동 식사·돌봄 공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과제
  3. 전국장애인체전 개막 D-7… 세종시, 역대 최다 메달 정조준
  4. 인미동 "대전·충남행정통합, 시민과 함께 답 찾아가야"
  5. 세종시 사격팀 맹위… 전국장애인체전서 메달 싹쓸이
  1. 천안 K-컬처박람회, 주말 맞아 '가족·한류 맞춤형' 콘텐츠 쏟아진다
  2. [현장취재]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6 대전사회복지대회
  3. 중기중앙회, '옐로우 플리마켓' 참여 소기업·소상공인 모집
  4. 천안시, 가을맞이 태학산 가족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5. [현장에서 만난 사람]류명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헤드라인 뉴스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

사업을 확장하지도, 나가지도 못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 역시 쉽게 들어갈 수 없다. 지역 산업의 기반이 돼야 할 산업단지가 입주업종 제한 규제로 기업의 이동과 성장을 되레 제약하고 있다. 반세기 넘게 지역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해온 대전산업단지가 재생사업과 산업구조 변화가 맞물리면서 현행 규제가 기업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기업은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 이전·증설을 추진하지만 업종 제한 등에 막히고, 신규 기업은 입주를 희망해도 업종 제한이라는 문턱을 넘어야 한다. 기존 기업과 신규 업체가 처한 상황은 달..

"횡단보도 하나 두고 탄방"… 둔산 14구역 `둔산동 편입` 움직임
"횡단보도 하나 두고 탄방"… 둔산 14구역 '둔산동 편입' 움직임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1차 선도지구로 선정된 둔산14구역(한가람·한양)에서 '둔산동' 편입 움직임이 일고 있다. 같은 생할권임에도 횡단보도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둔산동과 탄방동으로 나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이유에서다. 6일 서구청 등에 따르면 최근 국민신문고에 둔산14구역 한가람아파트와 한양아파트를 둔산동으로 변경해 달라는 민원을 접수됐다. 현재 둔산14구역은 행정구역상 탄방동에 속해 있다. 반면 14구역 인근에 위치한 13구역(크로바·목련아파트)은 둔산동이다. 두 구역이 인접해 있음에도 행정구역상 동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 사이에서..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

5일 오후 4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12공구인 중구 서대전 지하차도 일대. 공사장 통제요원의 호루라기 소리가 쉴 새 없이 울렸다. 통제요원들이 수신호로 차량 통행을 유도했지만 공사로 좁아진 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경적 소리가 터져 나왔다. 한 차량은 통행 안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듯 공사 구간 방향으로 잘못 진입했다. 이를 발견한 통제요원이 다급하게 호루라기를 불며 차량을 향해 뛰어갔다. 요원이 손짓으로 통행 방향을 다시 안내하고 나서야 차량은 방향을 틀어 빠져나갔다. 그 사이 뒤따르던 차량들도 속도를 줄이면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