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교육지원청, 제45회 교육장기 육상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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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 제45회 교육장기 육상대회 성료

- 제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육상대표 선발전

  • 승인 2025-03-14 06:47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진천교육지원청- 제45회 교육장기 육상대회 사진
진천교육지원청 제45회 교육장기 육상대회 사진
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서강석)은 지난 13일 충북체육고등학교 육상경기장에서 제45회 교육장기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진천지역 관내 초?중학교 21개교, 225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초등학교 80m 포함 7종목, 중학교 100m 포함 12종목으로 진행됐다.

제54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 진천군 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경기로 옥동초등학교가 남자초등부와 여자초등부 종합우승을 차지 했으며, 남자 중등부는 광혜원중학교, 여자중등부는 서전중학교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진천교육지원청 육상은 2024년 교육감기 육상대회에서 종합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이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가족 관심과 지원으로 가능했다.

이번 교육장기 육상대회를 통해 선발되는 진천군 육상대표선수는 4월에 열리는 제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 출전, 전국소년체전 도 대표 선수에 도전 하게 된다.

서강석 교육장은 "학교체육활성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으로 함께 성장하며 배우고 건강한 학생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마음껏 뛰고 달리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한층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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