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먹거리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다중집합시설 방역 활동 실시

  • 전국
  • 서산시

서산 먹거리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다중집합시설 방역 활동 실시

임원 및 회원들이 경로당 및 공중화장실 등 무료 방역 활동
더불어 함께 상생하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형성 위해 최선

  • 승인 2025-03-16 00:5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740467993350-19
서산 먹거리골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다중집합시설 방역 활동 사진


1740467993350-17
서산 먹거리골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다중집합시설 방역 활동 사진
1740467993350-1
서산 먹거리골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다중집합시설 방역 활동 사진
1740467993350-5
서산 먹거리골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다중집합시설 방역 활동 사진




서산 먹거리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문한정)임원들과 회원들은 방역소독 봉사 활동 실시하면서 관내 주민 및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더불어 함께 상생하는 행복을 가꾸어 가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서산 먹거리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최근 관내 지역 경로당을 비롯한 화장실 등 공중 다중 집합 시설과 일부 회원 업소에 대한 방역 소독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먹거리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회원들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을 통한 노인 및 장애인 복지증진, 청소년 보호 선도 보호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펼치기 위해 국토교통부로부터 2022년 인준을 받아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먹거리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내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과 건강한 삶을 이어 나가게 하기 위해 자주 이용하고 있는 마을 경로당에 대한 소독 방역 활동을 실시하면서 위생적이고 편안한 생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제공하면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면서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경제적 여건 향상과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문한정 먹거리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다중집합시설 방역 봉사 활동에 함께 해 주신 임원 및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먹거리골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과 함께 하며, 더불어 상생하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인복지 및 장애인 복지 증진, 청소년 선도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경찰청, 청내 159대 주차타워 완공 후 운영시작
  2. 용역노동자 시절보다 월급 줄어드나… ADD 시설관리노동자들 무슨 일
  3.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4.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5.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첫날 5명 서류 접수
  1.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2.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3.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지역대 지원 정책 방향도 오리무중
  4.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5.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