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바른생각병원, 낙상 대퇴골절 등 전담 노인골절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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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바른생각병원, 낙상 대퇴골절 등 전담 노인골절센터 개소

대학병원 10년 진료 오병학 전문의 진료

  • 승인 2025-03-16 09:40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바른생각병원-오병학센터장_edited
바른생각병원 오병학 센터장
바른생각병원(병원장 전택수)이 대학병원에서 지난 10년간 고관절, 대퇴골절 등 노인골절환자를 치료해온 오병학 정형외과 전문의를 초빙해 노인골절센터를 개설했다. 바른생각병원은 지난 2017년부터 척추·관절 병원으로 자리 잡았으며, 2022년에는 소아정형외과를 열어 마취나 수술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소아의 골절치료를 하고 있다. 노인골절센터의 개설로 소아에서 노령까지 모든 연령층의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바른생각병원은 고관절 골절 외에도 척추 압박골절이나 대퇴골절과 같은 낙상으로 인한 골절과 무릎이나 고관절의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인공관절 수술, 이미 한 차례 시행했던 인공관절이 오래되어 다시 문제가 생겼을 경우 시행하는 인공관절 재수술과 같은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써 바른생각병원은 척추센터(센터장 이도성), 소아정형외과, 노인골절센터(센터장 오병학), 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응수) 등으로 환자의 상태에 맞춰 전문적인 진료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한편, 바른생각병원은 의정갈등으로 인한 응급환자 진료가 어려워진 2024년 10월부터 야간 및 휴일진료를 시행해, 정형외과적 응급환자를 적극 수용하고 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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