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상청, 기후변화와 지역사회 대응 공동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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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상청, 기후변화와 지역사회 대응 공동세미나 개최

21일 오후 2시 DCC에서

  • 승인 2025-03-19 17:31
  • 신문게재 2025-03-20 8면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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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이 21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대전·세종·충남 기후협의체 공동세미나'를 개최해 기후변화에 따른 지역사회 대응을 토론한다. 이날 공동세미나는 대전기상청과 충남도탄소중립지원센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해 진행된다. 서정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위한 정부 및 지자체의 R&D 정책방향'을 주제로 탄소중립·녹생성장 국가전략 및 제1차 국가기본계획을 소개하고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기본계획에 따른 향후 과제를 논의한다. 이어 최유진 충청남도탄소중립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지역의 탄소중립 사례발표를 통해 지역 내 135개 실천단체 구성과 실천 성과 그리고 활동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상청 기후위기협력팀에서는 기후재난 현상에 대한 이해와 온난화 저감 목표 1.5도에 가까이 다가간 현재의 기온상승 문제를 토론할 전망이다. 주제발표 후에는 발제자와 방청석의 종합토론으로 기후변화와 지역사회 대응 세미나를 마칠 예정이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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