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 10월 9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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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 10월 9일 ‘팡파르’

초대가수 이진관·이명주·민지·샵앤플랫밴드·하나영·남궁순옥·장은수 등 출연
TV·자전거·전자렌지 등 푸짐한 경품과 뷔페 무료 제공
전일구 회장, 논산 대표 최고의 축제 도약 ‘다짐’

  • 승인 2025-09-29 10:07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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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육군병장’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논산시민과 함께하는 ‘제3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가 개최된다.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시예음협회(회장 전일구)가 주관하는 제3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는 10월 9일 오후 4시 연무체육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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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전문MC 김상철의 사회로 연무소리사랑 풍물팀의 신명나는 공연과 화려하고 열정넘치는 공연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논산장구사랑이 최고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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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부 지역가수와 2부 초대가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초대가수로는 인생은 미완성 이진관을 비롯해 보고싶어요 이명주, 초혼 민지, 샵앤플랫밴드, 하나영, 남궁순옥, 장은수 등이 출연해 열창의 무대를 선보이고, 싸이 랜쇼도 마련해 축제 열기를 한층 뜨겁게 북돋을 전망이다.

이밖에도 연무애향회에서 관객들을 위해 오후 5시부터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TV와 전자렌지, 자전거 등 행운권 추첨도 마련해 관객들에게 푸짐한 경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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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예음협회 전일구 회장은 “그동안 성황 속에 거행된 1회와 2회에 이어 이번 3회 육군병장 문화예술축제가 논산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진행돼 앞으로 논산을 대표하는 최고의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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