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 추계학술대회 최우수상

  • 전국
  • 부산/영남

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 추계학술대회 최우수상

대한지역사회물리치료학회 수상
원준호 학생, 논문 발표 부문 수상
학생 주도 연구와 교육 역량 입증

  • 승인 2025-10-17 09:13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보도자료 사진
동의과학대학교 물리치료과 원준호 학생이 '2025 대한지역사회물리치료학회 추계학술대회' 학생논문 발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동의과학대 제공
동의과학대학교 물리치료과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5 대한지역사회물리치료학회 추계학술대회' 학생논문 발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물리치료과 원준호 학생에게 돌아갔다. 원준호 학생은 물리치료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성실한 연구를 바탕으로 작성한 논문을 발표했고, 학술적 완성도와 실무 적용 가능성 면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동의과학대학교 물리치료과가 지역사회 물리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된다.

또한, 학생들의 주도적인 연구 역량과 지도교수의 열정적인 교육이 결실을 맺은 의미 있는 결과다.



권유정 학과장은 "원준호 학생의 최우수상 수상은 우리 학과의 교육 역량과 학생들의 높은 학업 성취도를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물리치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자인 원준호 학생은 "지도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사회 물리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물리치료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이들 많은 주거권에 345㎸ 고압선 납득 안돼" 대전 노은동 주민들 반발
  2. [주말날씨] 충청권 강추위 계속… 때때로 눈비도
  3. 김태흠 "이 대통령, 행정통합 재정배분 확대 환영"
  4. "종속적 지방분권"… 국힘 충남도의회 의원, 정부 통합자치단체 지원 방안 비판
  5. [교단만필] 변화하는 교실, 변하지 않는 가치 '성장’
  1. 사각지대 있는 충남교육 정책 다 잡는다… 도의회 3년마다 정책 효과성 검증
  2. 충남도, 무역수지 전국 1위
  3. 목원대, 24시간 단편 만화 제작 해커톤 ‘툰-나잇’ 행사 개최
  4. 건양대 물리치료학과, 재학생 ‘임상 실무’ 집중 교육
  5. 국민의힘 대전시당 "민주당 공천 뇌물 쌍특검 수용하라"

헤드라인 뉴스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청사 위치와 명칭 등 예민한 주도권 갈등을 벌이는 것을 반면교사 삼아 대전과 충남도 관련 해법 모색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과거 광주와 전남, 대구와 경북 등이 행정통합을 추진했지만, 번번이 고개를 숙인 건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으로 시작되는 주도권 갈등 때문이었다.광주와 전남은 1995년부터 세 차례나 통합을 추진했지만,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 등의 갈등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기류가 감지된다. 22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시도 조..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의 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지역대 발전 논의를 위한 지·산·학·연 정책포럼이 충남대에서 열린다. 충남대는 1월 26일 오후 2시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충남대 주최, 충남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대전RISE센터와 중도일보 후원으로 진행된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을 비롯해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