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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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승인 2025-11-20 17:14
  • 엄재천 기자엄재천 기자
'청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는 20일 청주시 출판문화 활성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최종ㅂ고회를 가졌다.(사진=청주시의회 제공)
청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청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는 20일 청주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청주시 출판문화 활성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상조 대표의원을 비롯해 연구단체 소속의원인 김태순 의원, 박봉규 의원, 이우균 의원, 이예숙 의원과 경제문화위원회 최재호 의원, 복지교육위원회 한동순 의원, 연구용역을 맡은 ㈜봄날 연구진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제주대학교 최낙진 교수가 최종 발표를 맡아 연구과정과 과업성과, 성과 적용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청주 지역 출판 생태계 실태 조사 ▲국내외 지역출판 정책 및 사례 분석 ▲청주형 지역 출판 활성화 전략 도출 ▲제도적·정책적 지원방안 제시 등 총 4개 과제로 구성됐으며. 지난 7월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사례조사, 현황 분석, 심층면담, 중간보고, 최종보고서 발간 등의 과정을 거쳐 마무리 되었다. 특히, 청주시 지역출판진흥조례 법제정을 통한 지역출판문화산업 기반 마련이 중요점으로 거론되었다.

이상조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청주시의 지역출판 콘텐츠의 생산·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적·제도적 지원 방안을 도출하였고, 지역출판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시작점이 되었다." 고 말했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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