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11-3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2월 1일(음력 10월 12일) 甲辰 월요일



子쥐 띠

莫重國事格(막중국사격)으로 성군이 여러 대신들을 모아놓고 외교에 대한 국가에 막중한 일들을 숙의 해 보는 격이라. 혼자서는 결정하기가 너무 중대하고 너무나 중요한 일이니 주위의 덕망 있는 사람들과 상의하게 되면 반드시 해답을 찾으리라.

24년생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다.

36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48년생 자녀의 과실을 용서하라.

60년생 다음 일도 더 중요한 일이다.

72년생 그것으로 충분하니 욕심 부리지 말라.

84년생 나의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96년생 두 마리 토끼를 ㅤㅉㅗㅈ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傍若無人格(방약무인격)으로 깡패들이 몰려와 빚 준 것을 내어놓으라며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같이 행동하는 격이라. 예의 범절을 무시하고 하는 일은 절대 주위 사람들의 호응을 얻지 못할 것이며, 또한 공감대를 이끌어 나갈 수 없으리라.

25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37년생 남의 속사정을 이해해 주라.

49년생 그간 모아 놓은 것을 주인들에게 돌려 주라.

61년생 집 매매계약이 성사되리라.

73년생 금전 융통이 용이해 질 것이라.

85년생 내 몫만 찾아오지 말 것이라.

97년생 공부, 시험 모두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恐怖政治格(공포정치격)으로 그동안 태평성대를 일궈온 성군이 승하하고 후임으로 폭군이 등극하여 공포 정치를 하는 격이라. 숨 한 번 제대로 쉬어보지 못하고, 휴식 한 번 제대로 취해 보지 못하니 이곳이 바로 지옥이 아니고 무엇이리요.

26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우울해 한다.

38년생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

50년생 운다고 알아주지 않는다.

62년생 나의 가식을 벗어 던지라.

74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86년생 친구와 적은 반드시 구분하라.

98년생 생각하지 않던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自動信號格(자동신호격)으로 사거리에서 교통경찰이 러시아워 때 수동으로 교통 정리를 하던 것을 자동신호등으로 교통 정리를 하게 된 격이라. 모든 것이 원활하게 풀려 나갈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 것이며, 그대로 밀고 나가라.

27년생 내 마음과 뜻이 맞아떨어진다.

39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51년생 바삐 마음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된다.

63년생 배고프다고 절대 표시 내지 말 것이라.

75년생 여행 중에 돌발 사고를 주의하라.

87년생 도울 일은 서로 돕고 살라.

99년생 귀가 얇다, 한 번 더 생각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惡因惡果格(악인악과격)으로 상대방의 행동이 보기 싫다고 하여 비방하는 말을 퍼뜨리매 그것이 오히려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되어 좋지 않은 원인에는 좋지 않은 결과가 오는 격이라. 상대가 밉고 예쁘고 하는 것은 나의 마음 먹기에 달렸음이라.

28년생 절대 돈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40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52년생 아무리 어렵더라도 신용만큼은 잃지 말라.

64년생 지금으로서는 친구는 오히려 해가 된다.

76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추라.

88년생 당신은 지금 친구를 너무 믿고 있다.

00년생 내 집에서 찾으면 찾을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莫莫强弓格(막막강궁격)으로 활을 아주 잘 만드는 명인이 심혈을 기울여 활을 만들었는데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아주 강한 활을 만든 격이라. 이 보다 더 좋은 일은 있을 수 없고 또 있어서도 안 되는 법이지만 현실에 만족해서도 안될 것이라.

29년생 돈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41년생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버리라.

53년생 근심은 약간 해결되리라.

65년생 너무 답답해하지 말라, 때가 되면 해결되리니.

77년생 절대 표시 내지 말고 건네주라.

89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01년생 그 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自給自足格(자급자족격)으로 농토와 토지가 많아 오곡백과를 심어 나만큼은 아무 부족함이 없이 자급자족하는 격이라. 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때이니 어찌 좋은 일이 아니리요.

30년생 과식, 과음을 삼가라, 건강에 적신호.

42년생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54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66년생 그동안의 노고에 보상을 받는다.

78년생 사치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

90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02년생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放聲痛哭格(방성통곡격)으로 아주 믿고 의지하던 친한 친구가 사고로 사망하매 큰 소리를 내어 구슬피 통곡을 하는 격이라.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인 것을 너무 욕심만 부려서도 안될 것이요, 순리에 따르고 타인의 불행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리라.

31년생 상대방을 너무 얕잡아 보지 말라.

43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길 것이라.

55년생 아무 문제없다. 일을 시작하라.

67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79년생 좋은 것이 아니니 거절하라.

91년생 뒷일은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03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死中求活格(사중구활격)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 중에 있는데 버스가 댐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생명을 건진 격이라. 조금은 놀랬을 것이나 앞으로의 일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처리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대처하라.

32년생 이제는 정리할 단계임을 명심하라.

44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움이 생긴다.

56년생 지금은 휴식이 꼭 필요한 때라.

68년생 속단하지 말라, 손해를 보게 된다.

80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을 주의하라.

92년생 이제 드디어 때가 왔다.

04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公害産業格(공해산업격)으로 아주 못살았던 세월 속에서는 곧 나라의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산업이 현대에 와서는 공해산업으로 기피하는 격이라. 한 때는 존경받던 인물이 지탄의 대상일 수 있으니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럽지 않아야 하리라.

33년생 지나친 욕심이 화를 부른다.

45년생 이익보다 먼저 의리를 생각하라.

67년생 점점 키워 나가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79년생 가족의 화목이 우선임을 알라.

81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있다.

93년생 친구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05년생 좋고 나쁨을 구분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去者勿追格(거자물추격)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오는 사람은 막지 말 것이며, 가는 사람은 쫓아내지 말 것인즉 그 후자와 같은 격이라. 무슨 일이든 순서가 있는 법이니 너무 다그치지 말고 순서를 밟아서 해결해 나가면 쉽게 풀리리라.

34년생 지금의 고통은 내가 자초한 일이다.

46년생 빚 독촉으로 상심한다.

58년생 내 몫만 챙겨 두라.

70년생 작은 병을 조심해야 함이라.

82년생 돈, 내가 필요한 만큼은 생긴다.

94년생 이익이 있을 때 우정을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 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하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35년생 배우자의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47년생 갈증 나지만 조금만 참고 견디라.

59년생 어쩔 수 없으니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71년생 많은 것을 보고 배워 두라.

83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95년생 될 일은 되니 염려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동물원 '늑구' 생포 직전 포위망 달아나… "건강·은신구역 확인, 포획 가능성↑"
  2. 기자 눈에도 보였던 늑구 포획 실패한 이유는?
  3. 내달 통합 찬반 투표 앞두고 충남대-공주대 긴장 고조… 학생들 "의견수렴 부족"
  4. '늑구'가 비춘 그림자…대륙사슴·하늘다람쥐 우리곁 멸종위기는 '진행중'
  5.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개봉박두
  1. 5차 특구육성 종합계획서 빠진 공동관리아파트 활용… 추진 탄력 아쉬움
  2. 안전공업 화재수신기 직접 껐다는 직원 진술 나와… 대화동공장 인화성 위험물 허가보다 2배 보관
  3. '대전 도심 첫 폐교' 성천초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4. 아산시, 공설 장사시설 대폭 확충
  5. "빠듯하고 위태롭다" 행정수도법 또 논의 무산…표류 우려 가중

헤드라인 뉴스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에서 재선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이 15일 승리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별 득표율은 당규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본선에 진출한 박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김태흠 현 지사와 맞붙게 됐다. 박 의원의 본선행은 높은 인지도와 과감한 승부수, 자치분권 등 정책 행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그는 1차 경선에서 민선 7기 충남시정을 이끈 양승조 전 지사와 3선 기초단체장 출신인 나소열 전 서천군수와 겨뤄 양 전 지사와 함께 결..

대전 중구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 MZ세대 `핫플레이스`로 주목
대전 중구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 MZ세대 '핫플레이스'로 주목

대전 주요 상권이 MZ세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태어난 MZ세대들은 가치 소비와 경험 소비, SNS를 통한 정보 공유에 관심이 많은 세대를 뜻한다. 대전 주요 골목이 이들에게 선택받으며 상권의 신흥강자로 떠오른다. MZ세대 발길이 닿는다는 건 이들이 30·40대가 됐을 때 추억의 장소이자 단골 식당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큰 만큼 시장에선 노른자로 불린다. 15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MZ세대 핫플레이스는 '대전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이다. 중구 문창동에 위치한 해당..

"내가 농기센터 직원인데"…농자재 업체, 공무원 사칭 피해 속출
"내가 농기센터 직원인데"…농자재 업체, 공무원 사칭 피해 속출

<속보>=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공무원 사칭 사기가 세종지역 농자재·농기계 업체들을 덮치면서 비상이 걸렸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을 사칭해 납품을 유도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데, 실제 수천만 원대의 피해로 이어진 경우도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센터 등에 따르면 최근 1개월 사이 센터 소속 공무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지역 종묘·농약사와 농기계 대리점 등 업주에게 접근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날 기준 최소 5건이 확인됐다.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조치원읍에서 농자재를 판매하고 있는 A 씨는 지난 7..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