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전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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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북은행

  • 승인 2025-12-30 13:06
  • 심효준 기자심효준 기자
◇1급 승진

▲여신기획부 안익수 ▲서신동 양미화 ▲상공회의소 천현경





◇2급 승진

▲여신심사부 김선재 ▲인사지원부 김승덕 ▲언택트금융센터 김용남 ▲외환사업부 김종관 ▲정읍 김태석 ▲BRAVO KOREA 사업부 박지훈 ▲부산외국인금융센터 방기승 ▲완주산단 송기택 ▲서진로 신중길 ▲호암로 양미화 ▲평화동 오은석 ▲여신상품개발부 이중기 ▲잠실 임태환 ▲유성 정미란 ▲종합기획부 조상민 ▲WM고객부 최미선





◇3급 승진

▲IT기획부 강동석 ▲영업부 곽진호 ▲인사지원부 김수현 ▲종합기획부 김진주 ▲언택트금융센터 김태경 ▲여신심사부 박신철 ▲종합기획부 양일호 ▲수원외국인금융센터 온누리 ▲IT개발부 이형호 ▲호암로 이혜원 ▲고창 임소영 ▲신용분석실 임진아 ▲여신관리부 정현석 ▲소룡동 정희정 ▲마케팅기획부 조범석 ▲전북대병원 최문희 ▲서울 한현준



◇4급 승진

▲효자동 강나루 ▲프로세스혁신부 김경화 ▲경원동 김상윤 ▲인사지원부 김선경 ▲IT기획부 김용중 ▲종합기획부 박규현 ▲노은 박종한 ▲여신상품개발부 박지윤 ▲하가 서혜미 ▲IT개발부 양용환 ▲금암 이미지 ▲BRAVO KOREA 사업부 이상아 ▲전주한옥마을 정상운 ▲서신동 조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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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여권에서 이를 넘어선 충청권 메가 통합론을 들고 나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 이슈를 선점하고 여당 의원들이 이에 가세하면서 지역 내에 꺼져가는 행정통합 동력을 재공급하고 나선 것이다. 여권발 충청 메가 통합론이 6·3 지방선거 앞 대전 충남 통합 불발로 시계제로에 빠진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촉각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 타운홀미팅에서 "충청남북(도)과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정주 여건·행정체계를 만들 것인지를 (충북도민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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