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감사장 수여식 사진.(충주경찰서 제공) |
경찰에 따르면 모니터링 요원 A씨는 12월 22일 새벽 2시 56분경 충주시 문화동에서 주차 차량의 문을 당기며 돌아다니던 남성이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모습을 확인했다.
절도 의심 상황을 포착한 A씨는 즉시 인상착의와 이동 경로를 추적해 112상황팀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 인근을 수색해 용의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범인 검거 과정에 CCTV 관제 모니터링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원섭 경찰서장은 "새벽 시간대에도 면밀한 모니터링으로 신속한 범인 검거에 기여해 준 관제 요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CCTV 통합관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