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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충주국유림관리소 제공) |
이번 캠페인에는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6600㎡ 규모의 과수원에서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수거해 파쇄 처리했다.
아울러 산림 연접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해 소각 행위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재난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산림 관리에 힘쓰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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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회전]20260105_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 전개](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1m/06d/2026010601000438100017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