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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괴산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025년 디지털전통시장 육성 첫걸음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전국 20곳 시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괴산전통시장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상인 대상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온라인 채널 진출 지원을 병행 상인들의 디지털 역량 제고에 힘썼다.
그 결과 온라인 매출액 및 입점 증감률, 자료 제출기한 준수율 등 정량평가와 디지털 전환 성과, 자생력 강화, 역량 강화 등 정성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 사업 추진으로 시장 상인들이 온라인 고객을 확보하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발판을 마련했다.
한편 괴산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다목적광장에서 다양한 사업을 지원·추진한다.
4~11월에는 매월 두 차례 괴산 오일장 날을 활용한 정기 문화공연을 열어 시장 방문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매주 토요일에는 토요장터를 운영해 농특산물 판매 등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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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