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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노인복지관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 모습.(충주시 제공) |
이번 모집 규모는 평생교육, 취미·여가, 건강증진 분야 등 총 76과목 93개 반으로, 모집 인원은 2687명이다.
기관별로는 노인복지관 본관 31개 반 885명, 남부분관 31개 반 902명, 동부분관 31개 반 900명을 각각 모집할 예정이며, 정원을 초과한 과목에 대해서는 공개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
교육 과정은 3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총 36주간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만 60세 이상(1966년생부터) 충주시민이면 노인복지관 회원 가입 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은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 과정(생활일본어, 여행영어, 스마트시니어 등),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한 취미·여가 과정(힐링미술, 난타, 라인댄스, 의자체조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어르신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신설 과목으로는 본관의 '숟가락난타'와 '방송댄스', 남부분관의 '시니어모델워킹', 동부분관의 '아크릴화'와 '실버피트니스' 등이 포함됐다.
한편 프로그램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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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