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8일(음력 11월 30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8일(음력 11월 30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17 13:4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8일(음력 11월 30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오늘의운세
▶ 쥐띠





산해진미가 앞에 있어도 의욕이 떨어지고 생기가 없으니 한번쯤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듯.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라. 6 ` 7 ` 8월생 신경과민 보이지 말 것. 사업도 중요하지만 가정에도 시간을 배려해서 대화로 화목을 유지해야 만이 매사가 순조롭다.







▶ 소띠





직장인은 기분이 좋고 나쁨이 상반되는 날. 주변 흐름을 잘 검토해서 지혜롭게 넘길 것. ㄱ ` ㅈ ` ㅎ성씨 애정은 교재하고 있는 자가 마음을 몰라주니 자존심이 상할 듯. 2 ` 8 ` 11월생 실속이 없이 소문만 거창하니 철저히 계획을 세워서 추진은 길.







▶범띠



지금까지의 호황을 과신하여 방심한다면 물거품이 되는 격. 주인은 직원들의 사기를 복 돋아 주는데도 인색하지 말 것. 귀인은 가까운 곳에 있으니 유대관계를 원만히 하면서 때로는 남의 자존심도 지킬 줄 알아야 할 듯. 1 ` 5 ` 7월생 자녀에게 관심 가져라.







▶토끼띠



계획한 일들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는 있지만 때로는 교만한 것이 흠이다. 51년 1 ` 4 ` 8월생 애정은 재결합을 했다면 인내심으로 참고 견디는 것이 좋을 듯. 자신의 능력만 믿고서 자만은 말 것.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듯이 실수가 있으니 조심.







▶용띠



5 ` 8 ` 9월생 남에게 의지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능력만큼만 계획을 세워서 추진한다면 대성할 운. 지나치게 주변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의 소신대로 행함이 좋을 듯. 76년생 애정은 마음을 주다가 엄청난 타격으로 마음상할 수니 방심하지 말고 경계함이 좋을 듯.







▶뱀띠



사람이 많은 곳에는 가급적 피할 것. 1 ` 7 ` 12월생 잘못처신 하다가 관재수도 있고 망신도 당할 수. 모든 일에 자중함이 좋을 듯. 65년생 나만이 알고 있는 자에게 관심이 요구됨. 윗사람의 충고를 교훈삼아 성실하게 노력한다면 유능한 인재가 되겠다.







▶말띠



어떤 일이던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씨를 뿌리지 않은 사람은 수확을 할 수가 없듯이 차분한 자세로 가정을 지키면서 허황된 마음만 고친다면 가화만사성. 4 ` 8 ` 12월생 인생은 누구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개척하고 터득하면서 사는 것.







▶양띠



경기가 침체상태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보다는 수입이 짭짤하다. 2 ` 5 ` 7월생 쇠붙이나 소리나는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은 변동은 삼가라. 북 ` 동쪽 일은 신중히 검토해서 결정함이 좋을 듯. 용기를 갖고 자기 발전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







▶원숭이띠



자신의 능력만 한껏 발휘한다면 좋은 성과 있겠다. 자신의 욕심만 부리지 말고 신용을 높이는 것도 큰 재산. 7 ` 8 ` 9월생 노란색은 피하고 남쪽에 변동은 서두름이 좋을 듯. 적은 것에 집착하다보면 더 큰 것을 놓치게 되니 자녀에게 더욱더 관심 가져라.







▶ 닭띠



어려운 고비는 넘기고 밝고 희망찬 미래가 눈앞에 있다. ㄱ ` ㅂ ` ㅎ성씨 신의를 지키고 작은 것도 소중함을 깨닫고 성실하게 노력한다면 계획보다 더 많은 성과 있을 듯. 5 ` 7 ` 8월생 서쪽에 새로운 일 시작은 계획대로 추진한다면 재미볼 수.







▶ 개띠



본인이 하고자 했던 일은 순조롭게 진행될 듯. 3 ` 9 ` 10월생 귀인이 따르겠으며 2 ` 6월생은 이성으로 마음고생 있겠고 건강에 각별히 신경 써라. 파란색옷이 자신감 줌. ㄱ ` ㅂ ` ㅍ성씨 목적이 있다면 결단성이 필요할 때. 닭 ` 말띠가 힘이 되겠다.







▶돼지띠



3 ` 8 ` 9월생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 소비를 줄이며 내실을 기함이 좋을 듯. 어떠한 어려움이 닥친다 해도 가족과 대화로 푸는 것이 좋겠다. 47년생 ㄱ ` ㅈ ` ㅎ성씨 한 번에 모든 것을 성취하려는 욕심이 앞서니 매사가 답답할 듯.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 식용곤충사육 축산농가 26명,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2. 천안법원, 만취운전으로 정차한 차량 들이받은 혐의 50대 여성 징역형
  3. 천안시, 어린이날 기념식 무대 함께할 '104인 퍼포먼스단' 모집
  4. 남서울대-천안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교육과정' 출범
  5. 나사렛대, 품새 국가대표 배출…태권도학과 저력 입증
  1. 중진공 충청연수원-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MOU
  2. 천안시 서북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3. 충남혁신센터, 2026 창업-BuS '100번가의 톡' 참가기업 상시 모집
  4. 상명대 국어문화원, 전국 평가 최고 등급 '매우 우수' 선정
  5. 천안시, '네일아트 전문봉사자' 양성…현장 맞춤형 나눔 확산

헤드라인 뉴스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벼랑 끝에 선 가운데 여야 대표의 극적 합의 없이는 이와 관련해 꽉 막힌 정국을 풀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통합 대의에 동의한다면 한 발씩 양보해 극적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야 견해차가 크고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6·3 지방선거 앞 정략적 셈법이 개입하면서 합의에 다다를지는 미지수다. 3월 국회에 돌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충남, 대구경북(TK) 특별법을 패키지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여당은 국힘이 대전충남도 TK..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여야 정당과 출마 예정자들이 6·3 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두고 관련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당에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공천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출마 예정자들은 후원회를 차리면서 조직 정비와 함께 공약 구체화에 나서는 등 다가오는 경선 대비에 총력전을 나섰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공천에 앞서 갈등과 신경전도 표면화돼 지선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우선 여야 대전시당은 공천관리위원회를 가동해 후보 선출을 위한 작업들을 진행 중이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최근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올릴땐 빠르게, 내릴땐 천천히" 대전시민들 주유소 불신하는 이유는?
"올릴땐 빠르게, 내릴땐 천천히" 대전시민들 주유소 불신하는 이유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중동전쟁 여파로 대전지역 유류가격이 일주일 사이 300원 안팎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판매가격이 빠르게 인상돼 전국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시민들 사이에서 주유소 가격 인상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도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하면서 기름값 고공행진은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지역의 기름값 상승폭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달 28일 리터당 1677.81원이던 대전 휘발유 평균 가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