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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 국가대표 선수단이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동계 합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충주시 제공) |
시는 '2026 조정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동계 합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조정협회가 주관한 이번 후보 선수 강화 훈련에는 선수와 지도자, 트레이너 등 모두 36명이 참여했으며, 차기 국가대표 선발과 국제대회 대비를 목표로 체력과 기술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선수단은 실내 조정훈련장을 포함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의 훈련 시설을 활용해 동계 기초체력 강화와 기술 훈련 등 체계적인 일정의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조정 인프라를 갖춘 훈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매년 조정 선수들의 전지훈련지로 활용되고 있다.
2025년에는 전국 30여 개 팀, 9000여 명의 선수단이 훈련을 위해 방문했다.
현재 이곳에서는 조정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외에도 조정 국가대표 선수단 21명과 카누 국가대표 선수단 21명이 동계 훈련을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정 훈련과 각종 전국·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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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회전]2026년 조정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2](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1m/19d/2026011901001372300057071.jpg)






